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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탁지 못했던 갑조 18라운드
탐탁지 못했던 갑조 18라운드
김지석만 이기고 박정환ㆍ안성준ㆍ신민준 패배
[갑조리그] 오로IN  2017-09-30 오전 02:55   [프린트스크랩]
▲ 김지석은 7승3패로 2017 시즌 갑조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중국 갑조리그 18라운드에서 한국선수들의 성적은 전체적으로 좋지 못했다.

4명이 출전해 1명만이 이겼다. 29일 중국 각지에서 열린 2017 중국 갑조리그에서 김지석 9단만 중국의 속기 강자 리친청 9단을 꺾었을 뿐 박정환 9단이 스웨 9단에게, 안성준 7단이 미위팅 9단에게, 신민준 6단이 구리 9단에게 졌다.

김지석은 7승3패로 2017 시즌 갑조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소속팀 민생 베이징은 1위를 질주 중이다. 박정환은 5승3패, 안성준 5승4패, 신민준 4승5패를 기록하고 있다.



갑조리그 한 경기는 주장전을 포함해 네 판의 대국이 벌어진다. 이 중 세 판은 제한시간 2시간 45분, 초읽기 1분 5회(2시간 40분을 다 쓴 뒤, 초읽기 1분 5회를 줌)로 진행한다.

각 라운드에서 4-0 또는 3-1로 이긴 팀이 승점 3점을 받는다. 2-2 동률인 경우는 '주장전' 승자팀 2점, 패자팀 1점으로 점수를 나눠 가진다. 포스트시즌 없이 최종 순위는 26라운드까지 누적한 팀승점으로 결정한다(팀승점이 같으면 개인승수->주장전 승수로 비교).

사이버오로는 중국 갑조리그를 웹과 오로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2017 중국 갑조리그는 4월 25일 1라운드를 시작했고 12월 2일까지 총 26라운드를 펼친다. 팀은 기존 12개 팀에서 14개 팀으로 늘었고, 경기수도 22라운드에서 26라운드로 더 많아졌다. 올해 한국기사는 총 10명이 출전한다.



[PHOTOㅣ중국 시나바둑]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대자리 |  2017-10-01 오전 11:36:00  [동감1]    
지난 엘지배 결승에서 김지석이 박정환에게 역전패한 게 한국바둑으로서는 뼈아픈 결과인듯.
찌질이頭目 큰대회에 담이큰 지석프로가 그당시 다이긴 막판을 역전패 당하지 않았다면 지석프로님은 지금 커제에 버금가는 가사가 되었을터,,, 통한의 역전패로,,지석프로 어마무시한 뇌상을입고 은퇴직전까지 같지만 결국 중원에서 두각을 나타 내기에는 그때입은 뇌상이 너무 컷어요,, 그결과 심장이 매우작은 박정환 푸로는 중국선수들 기쁨조로,,,맹활약 하시는것 같아서 매우,,안타깝습니다,,, 작은나라의 슬픈 현실이 괴롭습니다,,,  
찌질이頭目 |  2017-09-30 오전 10:53:00  [동감1]    
박정황9단 우리국민을 실망시키는데 1등공신 재미없는세상에서,,,무슨권리로 우리들을 이리도 실망시키시는지 이유를 알고싶다,,,,
Poothlove |  2017-09-30 오전 7:07:00  [동감0]    
천야오예가 양당신 이기지않았나
도우미A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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