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마, 사상 두번째 대삼관
일본명인전서 야마시타 상대로 종합 4-1로 도전 성공
|
||||||||||||
일본 최강자 이야마 유타(井山裕太) 9단이 사상 두번째 대삼관에 올랐다. 16일과 17일 이틀간 야마나시현에서 열린 제38기 일본명인전 도전7번기 제5국에서 이야마 유타가 야마시타 게이고(山下敬吾) 9단에게 258수 만에 흑으로 4집반승을 거두고 종합전적 4-1로 명인에 복귀했다. 1국에서 진 후 4연속 승리했다. 명인엔 3기 만이며, 통산3번째. 1위기전인 기성과 3위기전인 본인방을 기존에 갖고 있던 이야마는 명인 타이틀 추가로 대삼관을 달성했다. 일본7대기전(기성 명인 본인방 천원 왕좌 기성 십단) 중 상위3개 기전을 한꺼번에 획득한 경우 주는 영예로운 칭호 대삼관은 전에 우리의 조치훈 9단이 달성한 바 있었다. 이야마는 십단을 제외하곤 모두 가지고 있어 현재 6관이다. ◀ 이야마 유타. 1989년생인 이야마는 오사카부 동오사카시 출신으로 이시이 구니오(石井邦生) 9단을 사사했고 2002년 12세로 일본기원관서총본부소속으로 입단했다. 2005년엔 16세 4개월의 나이로 일본 사상 최연소 공식기전 우승을 했고, 2009년에 사상 최연소 명인(20세 4개월)에 올랐다. 올해 3월엔 기성을 쟁취하면서 사상 최초로 6관(7개기전 중 6개 기전 동시 석권)을 기록했다. [PHOTO=日本棋院提供]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