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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구, 설현준 등 국내선발전 통과
이영구, 설현준 등 국내선발전 통과
[LG배] 김수광  2020-04-28 오후 01:3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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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국내선발전이 끝났다. 최후에 남은 7명이 본선티켓을 거머쥐었다.

13일 시작돼 28일까지 펼친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28일엔 결승전이 펼쳐져 이영구, 설현준, 홍기표, 박건호, 박승화, 김상천, 이태현이 본선에 올랐다.

관련기사(클릭☞) ○● '7인 7색' LG배 본선 출사표

■ 제25회 LG배 국내선발전 결승 결과
A조 이영구-나현 : 이영구, 194수 백불계승
B조 설현준-이창석 : 설현준, 161수 흑불계승
C조 이원도-홍기표 : 홍기표, 256수 백불계승
D조 안정기-박건호 : 박건호, 280수 흑1.5집승
E조 백찬희-박승화 : 박승화, 297수 흑0.5집승
F조 김상천-한웅규 : 김상천, 247수 흑1.5집승
G조 박상진-이태현 : 이태현, 273수 백9.5집승

일본·중국·대만 선발결과와 시드
일본은 인터넷선발전으로 오니시 류헤이와 쑨저 2명을 뽑았으며 중국 또한 10~21일 인터넷으로 선발전을 진행해 구쯔하오, 딩하오, 리쉬안하오, 판윈뤄, 롄샤오, 자오천위까지 6명을 가려냈다. 대만은 오프라인으로 선발전을 치른 결과 쉬하오홍이 본선티켓을 거머쥐었다.

각국선발전을 통과한 16명은 시드를 받은 16명과 함께 본선 32강전 토너먼트에서 뛰게 된다.

전기시드(2)는 신진서와 박정환이다. 한국국가시드(6)는 신민준, 변상일, 이동훈, 김지석, 강동윤, 원성진이 받았고 중국국가시드(3)는 커제, 양딩신, 탕웨이싱이 받았다. 일본국가시드(3)는 무라카와 다이스케, 이치리키 료, 쉬자위안이 받았다. 대만국가시드(1)는 왕위안쥔이 받았다. 여기에 주최사시드(와일드카드) 1명이 더해질 예정이다.

본선 개막식은 5월말 예정
본선32강전은 5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1일 본선 32강, 6월 3일 본선 16강전을 펼친다. 감염병 관계로 본선일정은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

결승전은 내년 2월 1일부터 3번기로 펼쳐 스물다섯번째 우승자를 가린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 한국기원 2층 대국실에서 펼친 국내선발전 결승.

▲ 장수영 심판이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 이원도.

▲ 김상천(21)의 한국랭킹은 76위다. 2018년 통합연구생리그 내신입단하며 프로기사가 됐다. LG배 본선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김상천.

▲ 한웅규.

▲ 이태현(30)의 한국랭킹은 50위다. 2007년 프로기사가 됐다. 2011년 천원전에서 준우승했다. 2014년엔 2회 백령배 본선32강 성적을 올렸다. LG배에선 2016년 제21회 본선에 오른 바 있다.

▲ 박상진.


▲ 박건호(22)의 한국랭킹은 35위다. 2015년 일반입단대회를 통과하며 프로기사가 됐다. 2018년 3기 미래의별 신예최강전에서 준우승한 바 있다. LG배 본선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안정기.

▲ 홍기표(31)의 한국랭킹은 52위다. 2004년 일반인입단대회를 통과하며 프로기사가 됐다. 2010년 53기 국수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LG배 본선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박승화(31)의 한국랭킹은 34위다. 2010년 12회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였다. 국내외기전 본선 성적이 있다. LG배에서는 2011년 제16회 본선, 2012년 제17회 본선에 오른 바 있다.

▲ 백찬희.

▲ 이창석-설현준.

▲ 설현준(21)의 한국랭킹은 30위다. 2013년 영재입단대회를 통과하며 프로기사가 됐으며 2017년 5기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LG배 본선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창석.

▲ 이영구-나현.
이영구(33)의 한국랭킹은 15위다. 2001년 입단했으며 한국물가정보배(7기, 2011년)라는 일반기전에서 우승한 적도 있다. LG배에서는 2007년 제12회 본선, 2012년 제7회 8강, 2013년 제18회 16강, 2016년 제21회 16강, 2017년 제22회 32강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 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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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aka |  2020-04-29 오후 3:27:00  [동감0]    
홍기표 사범님 처음 아니에요 2번째인데요?
다이아몬드 |  2020-04-28 오후 6:52:00  [동감0]    
설현준대 이창석전 국내선발 3R라고쓰여있는데 정정바랍니다
도우미A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동국SAI |  2020-04-28 오후 4:59:00  [동감0]    
이창호, 최 정 아쉽네요. 시청률 높일만한 화제의 인물들 똑똑 떨어트리고 본인들도 떨어졌네
요. 고춧가루 부대 ㅎㅎ
흑기사270 그건 아니죠, 창호 탈라, 최정 탈락, 아쉽김 하지만, 실력 있는 기사들, 본선 경쟁력 있는 나이 어린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올라와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 바둑의 미래가 밝습니다, 세대교체의 신호탄 이라고 봐야죠ㅡ  
킬러의수담 |  2020-04-28 오후 4:28:00  [동감0]    
고추가루 부대들이
고추가루만 뿌렸지
아직 고추장맛이 안나네.
홍기표, 박승화, 이태현은
문민종, 백찬희, 박상진한테 한턱 쏴라.
흑기사270 이런 비꼬는 댓글들은 영 ~ 밥맛 이네요, ㅋㅋ 웃자고 하는 소리겠지만, 열심히 한 선수들 비난은 삼가해 주세요,  
킬러의수담 기대주들이 한끝 부족한게 안타까와서 하는 소리입니다..비난은 흑기사님 마음속에 있겠 지요.  
tjddyd09 세대 교체를 해야지, 무슨 소리냐 ?? 최정이나 이창호가 본선 올라 가면 중국애들 에게 한판 이라도 건질수는 있겠냐 ??  
kibaka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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