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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 신진서 · 이동훈, 농심신라면배 2차전 출격
박정환 · 신진서 · 이동훈, 농심신라면배 2차전 출격
11월 22일부터 5일 동안 부산 농심호텔에서 열려(사이버오로 해설생중계)
[농심배] 오로IN  2019-11-14 오후 06:3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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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8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끝난 제21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차전 4국에서 중국 선봉 양딩신 9단(왼쪽)이 승리한 뒤 한국의 두번째 선수 김지석 9단과 복기를 하고 있다.


제21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2차전(본선5∼9국)이 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열린다. 통산 13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은 랭킹 1위 박정환 9단과 2위 신진서 9단, 5위 이동훈 9단이 나선다.

농심신라면배 본선 전적은 박정환 9승 5패다. 신진서는 1패, 이동훈이 2패다. 두 기사는 이제부터 승수를 쌓아야 한다. 지난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본선 1차전에서 한국은 원성진 9단이 1승 1패, 김지석 9단이 1패를 하는 등 1승 2패를 거뒀다.

중국은 양딩신 9단이 파죽지세의 3연승을 올리며 5명의 선수가 모두 살아 남아 가장 유리하다. 반면 일본은 무라카와 다이스케 9단이 원성진에게 패한데 이어 야마시타 게이고 9단도 양딩신에게 져서 2패를 안고 있다. 22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5국은 양딩신과 이치리키 료 8단이 맞붙는 중일전이다.

양딩신은 이 대회 첫 출전해 3연승을 달리고 있다. 6년 연속 일본 대표로 출전하는 이치리키 료는 5승 5패로 무난한 성적이다. 두 기사는 국제대회에서 세 번 맞대결을 펼쳤다. 상대전적은 양딩신이 2승 1패로 앞서 있다. 5국 중ㆍ일전 승자는 23일 열리는 6국에서 한국 세 번째 주자와 대결한다.

아직 누가 나올 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박정환은 양딩신을 상대로 3승 2패, 이치리키에게 3승으로 앞서 있다. 신진서는 양딩신에게 2승 3패, 이치리키 료에게 2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동훈은 양딩신에게 2승 1패로 앞서고, 이치리키 료와는 아직 공식대국이 없다.

▲ 농심배 개막식에서 인터뷰했던 신진서 9단

전기 대회에서 중국은 선봉으로 나선 판팅위 9단이 7연승으로 활약해 대회 통산 일곱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에서도 첫 주자 양딩신이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일본이 먼저 중국의 연승 행진을 막을 수 있을까?

2차전 5국은 22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7국이 열리는 24일 오후 3시부터는 농심호텔 허심청 2층 에메랄드홀에서 강지성 9단이 공개해설회도 연다. 제21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은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을 지급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다.

◇제21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각국 출전선수 (푸른색은 탈락자)
-한국 : 신진서ㆍ박정환ㆍ이동훈ㆍ 김지석ㆍ원성진 9단
-중국 : 커제ㆍ판팅위ㆍ미위팅ㆍ셰얼하오ㆍ양딩신 9단
-일본 : 이야마 유타 9단, 이치리키 료ㆍ쉬자위안 8단, 야마시타 게이고ㆍ무라카와 다이스케 9단

◇제21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2∼3차전 일정

본선 2차전-한국 부산(사이버오로 해설자)
11월 22일(금) - 5국(이호승 4단)
11월 23일(토) - 6국(최철한 9단)
11월 24일(일) - 7국(이지현 9단)
11월 25일(월) - 8국(신민준 9단)
11월 26일(화) - 9국(조한승 9단)

본선 3차전- 2020년 중국 상하이
2월 17일(월) - 10국
2월 18일(화) - 11국
2월 19일(수) - 12국
2월 20일(목) - 13국
2월 21일(금) - 14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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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새돌멀리 |  2019-11-23 오후 2:55:00  [동감0]    
신진서는 못 밑겠고, 이동훈이 중국기사 2명 정도만 물리쳐 주면 박정환이 3킬 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일본 애들은 왜 나오는 거니? 일제는 사지말고, 보지도 말자,
기원급수7 |  2019-11-22 오후 1:22:00  [동감0]    
진서가 바로 나오던 안나오던 중국 3장까지라도 꺽으면 진짜 잘한거
maseukli |  2019-11-22 오후 12:29:00  [동감0]    
진서는 전반적으로 강하긴 한데 끝내기가 약혀
서민생활 |  2019-11-22 오전 10:40:00  [동감0]    
과거 이창호를 정점으로한 4대고수가 버티던 시대에도,
중국은 많은 선수들이 있었지만
한국의 4대고수가 소수정예로 세계를 호령했었다고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세돌이 정상에서 포효했을때에도,
중국에서는 구리를 비롯해서 많은 고수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는 중국선수들이 너무 많아서,
중국 랭킹 20위정도까지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보아야 할 것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박정환, 신진서 2명정도가 세계 최정상급일 것이고
그외 5-6명정도가 최정상급 부근정도이지 않냐 하는 생각입니다.

중국과 한국은 거의 10대1의 싸움이니 한국 선수들이 참으로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고 생
각합니다. 이렇게 힘든 싸움을 하는 한국선수들에게 용기를 주는 응원이 필요한 싯점이라
고 생각합니다.
베짱이의꿈 |  2019-11-20 오전 2:46:00  [동감0]    
신진서는 완급조절 능력에 문제가 있다. 이동훈은 강력한 한방이 없다. 그렇다면. 확률적으로는 이동훈이가 3번이 맞다. 이유는 상대전적이 말해주니. 그리고 만약 지더라도 일본1이 남아있으니. 양딩신이 모두 이기라는 법은 없다. 신진서가 스스로를 이겨낼 수 잇는 정신적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우승에 대한 부담도 없을듯하여 오히려 대반전이 이루어질듯.
maha0721 |  2019-11-15 오후 2:18:00  [동감0]    
신진서 선수가 3장이건 4장이건 감독의 권한이지 않겠음? 근데 이동훈 선수가 22일 리그에 있다는건 뭘 의미 하는지 아는 사람은 알것이다.
kibaka 없는데요?  
ajabyu |  2019-11-15 오후 12:17:00  [동감2]    
남은 중국의 기사들 레벨에 숨이 막히네요.
그에 비해, 우리 기사들은 왜이리 가벼워 보이는지? 그건 우리바둑 수준이 이제 중국에 많이 뒤지기 때문이겠죠?
바돌소년 |  2019-11-15 오전 11:50:00  [동감1]    
이번에도 우승은 중국인가.김지석 정도면 2승은 해줘야하는데..벌써 노장인가
sopener |  2019-11-15 오전 10:11:00  [동감1]    
진서가 막강하지만,불안한이유는 뭐지?
흑백마스터 |  2019-11-15 오전 9:24:00  [동감1]    
이동훈은 아직도 승리가 없냐. 이번엔 1승정돈 해라.
푸룬솔 |  2019-11-15 오전 6:52:00  [동감1]    
신진서가 나가면 1승 정도 할것이다. 목진석 감독은 신지서를 3번 주자로 낼지 고민하기 바랍
니다
hcysyjbr |  2019-11-15 오전 1:15:00  [동감1]    
신진서가 나가면 단판에 탈락해버릴 것이다. 목진석 감독은 신지서를 3번 주자로 내지말기 바랍니다.
domingo6 |  2019-11-14 오후 6:45:00  [동감5]    
신진서가 나가면 모조리 끝내버릴 것이다. 목진석 감독은 신지서를 3번 주자로 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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