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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탕웨이싱의 두번째 우승? 양딩신의 세계대회 2관왕?
종합/ 탕웨이싱의 두번째 우승? 양딩신의 세계대회 2관왕?
결승3번기는 9월4일~6일 3번기로 펼쳐
[삼성화재배] 김수광(유성)  2019-09-02 오후 05:3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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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승에 오른 탕웨이싱 9단과 양딩신 9단.


중국의 탕웨이싱 9단과 양딩신 9단이 삼성화재배 결승에 올랐다.

2일 대전 삼성화재유성캠퍼스에서 펼친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4강전에서 탕웨이싱과 양딩신은 각각 중국의 랴오위안허 8단과 구쯔하오 9단을 꺾었다.

국가시드를 받아 출전한 양딩신은 32강전에서 변상일을 꺾은 뒤 김지석·타오신란을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이전 2018년 16강 진출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는데 이번엔 결승에 올라 삼성화재배 첫 우승을 노림과 동시에 LG배와 더불어 세계대회 2관왕도 조준한다.

탕웨이싱은 2013년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한 바 있고 양딩신은 삼성화재배 우승 첫 도전이다

탕웨이싱은 삼성화재배와 인연이 깊다. 2013년 우승을 한 이래 2014년과 2017년엔 준우승했다. 이번 기엔 일본 일인자 이야마 유타·강동윤·박정환을 연파하고 4강에 올랐다. 삼성화재배 결승에만 네번째 오른 것이다.

▲ 랴오위안허(왼쪽)와 탕웨이싱의 4강전이 탕웨이싱의 승리로 끝나다. 복기에 또 한명의 결승진출자 양딩신도 참여했다.

결승전은 같은 장소에서 3번기로 펼친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커제 9단이 한국의 안국현 9단을 2-1로 꺾고 대회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사이버오로는 양딩신과 탕웨이싱의 결승전을 웹중계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곁들인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중국이 대회 5연패를 확정지은 가운데 그동안 삼성화재배에서는 한국이 12회 우승했고 중국이 9회, 일본이 2회 정상에 올랐다.

삼성화재와 KBS가 공동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4강 결과 (앞쪽 승자)
탕웨이싱 9단 vs 랴오위안허 8단 – 326수 백 불계승
양딩신 9단 vs 구쯔하오 9단 – 235수 흑 불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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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공주 |  2019-09-03 오전 10:47:00  [동감0]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 일명바둑올림픽이라 불리는 제8회 응씨배 결승 5번기 승부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난적 박정환을 3:1로 누르고 응씨 우승배를 쟁취하며 일약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탕웨이싱은 독특한 승부사적 기질이 돌올하다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삼성화재배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던 탕웨이싱은 작금의 내로라하는 세계적 기사 가운데 발군의 가사가 아닐 수 없다. 아마도 중국의 바둑 력사가는 탕웨이싱을 녜웨이핑 마샤오춘 쿵저 구리 천야오예 커제 등 대륙의 가라성 같은 기사들에 비견되는 가사로 기록할 것이다. 대한기단의 대표격 기사로 발돋음한 신전서도 탕웨이싱의 만만디전법과 조서류 양이의 반상력을 체화할 필요가 있다. 삼성화재배
에서 고배를 마신 신잔서는 세계 일인자가 되기 위한 분기점 내지 터닝 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개 아마추어 바둑인에 지나지 않지만 그래도 신잔서가 조훈현 이세돌 같은 탁월한 승부사로 기록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tjddyd09 력사 ?? 역사, 오케이 ?? 여기 북한 아님, 한국임, 두음법칙 무시함 ?? 이발소, 리발소 ??  
영구동생 |  2019-09-02 오후 10:08:00  [동감1]    
世界 最高의 權威의 大會 一名 바둑 올림픽이라 불리는 第8回 應氏杯 決勝 5番棋 勝負에서 모두의 豫想을 뒤엎고 難敵 朴廷桓을 3 :1로 누르고 應氏 優勝盃를 爭取하며 一躍 世界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탕웨이싱은 獨特한 勝負師的 氣質이 突兀하다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三星火災盃에서 唯獨 强한 面貌를 보여왔던 탕웨이싱은 昨今의 내로라하는 世界的 棋士 가운데 拔群의 棋士가 아닐 수 없다. 아마도 中國의 바둑 歷史家는 탕웨이싱을 녜웨이핑 마샤오춘 쿵제 구리 천야오예 커제 등 大陸의 綺羅星 같은 棋士들에 比肩되는 棋士로 記錄할 것이다. 大韓棋壇의 代表格 棋士로 발돋움한 申眞諝도 탕웨이싱의 만만디(慢慢的) 戰法과 曺徐劉 兩李의 盤上力을 體化할 必要가 있다. 三星火災盃에서 苦杯를 마신 申眞諝는 世界 一人者가 되기 위한 分岐點 乃至 터닝 포인트라 해도 過言이 아니다. 나는 一介 아마추어 바둑인에 지나지 않지만 그래도 申眞諝가 曺熏鉉 李世乭 같은 卓越한 勝負師로 記錄되기를 懇切히 바란다.
레지오마레 원술랑 통역사로 인정합니다.  
ieech 한문 자랑인가?(나도 한문을 어느 정도 알지만 이건...)  
원술랑 |  2019-09-02 오후 9:21:00  [동감1]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 一名 바둑 올림픽이라 불리는 제8회 應氏杯 결승 5番棋 승부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難敵 박정환을 3 :1로 누르고 應氏 優勝盃를 爭取하며 一躍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탕웨이싱은 독특한 勝負師的 기질이 突兀하다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삼성화재배에서 유독 강한 面貌를 보여왔던 탕웨이싱은 昨今의 내로라하는 세계적 기사 가운데 拔群의 기사가 아닐 수 없다. 아마도 중국의 바둑 史家는 탕웨이싱을 녜웨이핑 마샤오춘 쿵제 구리 천야오예 커제 등 대륙의 기라성 같은 기사들에 比肩되는 기사로 기록할 것이다. 大韓棋壇의 대표격 기사로 발돋움한 신진서도 탕웨이싱의 만만디(慢慢的) 戰法과 曺徐劉 兩李의 盤上力을 體化할 필요가 있다. 삼성화재배에서 苦杯를 마신 신진서는 세계 一人者가 되기 위한 分岐點 내지 터닝 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一介 아마추어 바둑인에 지나지 않지만 그래도 신진서가 조훈현 이세돌 같은 탁월한 勝負師로 기록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돌잠 탕웨이싱은 박정환을 3:2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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