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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전설은 살아있다'
이창호,'전설은 살아있다'
김지석 꺾고 5라운드 진출
[농심배] 박주성  2019-07-15 오후 07:3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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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4라운드가 15일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4라운드는 각 조 16강이다.

이창호가 김지석에게 이겼다. 기사실에 들린 한 프로기사는 치열했던 내용에 감탄하며 '전설은 살아있다'고 말했다. 이세돌은 쉽게 이겼다. 지난 GS칼텍스배 8강에서 이호승에게 당한 빚을 한방에 갚았다. 박영훈 · 원성진 · 최철한 · 목진석 · 한상훈 등 중견기사들도 8강 대진표에 이름을 남겼다.

16일 열리는 5라운드가 8강이다. 오로대국실에서 여섯 판 중계한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주요대국은 사이버오로는 웹중계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 승부예측도 볼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5라운드 대국실 중계 (16일 오후 2시)
A조 이세돌-김대용
A조 이동훈-최재영
B조 이창호-심재익
B조 신민준-이영구(바둑TV)
C조 최철한-설현준(바둑TV)
C조 박진솔-이지현

그동안 농심신라면배에서 한국은 12번 우승해 최다 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중국이 7번, 일본이 1번 우승했다. 지난 대회에선 중국이 우승했다. 판팅위 9단이 7연승했다. 중국팀 전적은 8승 1패였다.

농심신라면배는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한다.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를 준다.


▲4라운드가 열린 한국기원 2층 대회장.

▲ 박하민(승)-김창훈

▲박진솔(승)-한상조

▲ 나현-한상훈(승)

▲ 한승주(승)-허영호

▲ 16일은 5라운드, 각조 8강 경기가 펼쳐진다.

▲ 중계대국이 모인 4층 본선대국장. 승자는 박정환, 원성진, 이영구, 이지현이다.

▲이호승-이세돌(승)

▲ 이창호(승)-김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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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maha0721 |  2019-07-16 오전 1:31:00  [동감0]    
그참. 바둑도 붙으면 한짐. 이변입니다. 그리고 인간승리라고 할까요? 이창호가 김지석을 이기다니 놀라우면서도 씁쓸합니다. 남은대국 이창호 선수 잘하시고 김지석 선수 빠른 시간내에 또다른 좋은 승부 기대합니다.
eflight |  2019-07-16 오전 12:20:00  [동감0]    
이것들이 아주 그냥
창호야 창호 나 이창호라고
호랑이가 늙었다고 토끼가 되는 게 아니거든!
만만히 봤다간 아주 큰 일 나는겨~어
세돌 정환 진서 아그들 봤제?
도라온맹호 |  2019-07-15 오후 9:15:00  [동감0]    

이 - 이제는 나도 우승으로 달리자
창 - 창창한 나를 시니어로 몰다니
호 - 호방한 내 바둑을 몰라서들 그러나...
사황지존 |  2019-07-15 오후 8:57:00  [동감0]    
이대로 죽가서 이창호 9단이 농심대표가 된다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혼의루프 1선발로 나가면 제몫해줄것 같은데요. 예전만 못해도 일본선수보다 강할겁니다.  
흑기사270 |  2019-07-15 오후 7:45:00  [동감1]    
이창호 9단은 살아 있는 레전드지, 아암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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