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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친청, 글로비스배 우승
中 리친청, 글로비스배 우승
日쉬자위안 준우승, 韓변상일 3위
[글로비스배] 김수광  2016-04-24 오후 04:15   [프린트스크랩]
▲ 제3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0에서 중국 리친청(가운데)이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 쉬자위안(오른쪽)이 준우승, 한국 변상일이 3위를 했다. [사진 | 일본기원]


20세 미만 세계 신예 최강을 가리는 제3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0에서 중국 리친청이 우승했다

4월24일 일본 도쿄에서 끝난 일본 쉬자위안과의 결승전에서 175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을 거뒀다. 쉬자위안은 제1회 대회와 마찬가지로 또 한 번 준우승했다. 한국선수 중엔 변상일이 4강에 진출했다가 리친청에게 지고 3위결정전에서 양딩신을 꺾으며 3위가 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16명의 선수가 참가해 조별리그(더블일리미네이션)과 8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렸다.


▲ 변상일(오른쪽)과 中양딩신의 3위 결정전;.


▲ 中리친청(오른쪽)과 日쉬자위안의 결승전.

글로비스배는 1수에 30초, 도중에 1분 10회의 고려시간을 주는 이른바 TV바둑아시아선수권전 방식을 택하고 있다. 덤은 6집반. 우승상금은 300만 엔(약 3,1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만 엔(약 520만원)이다.

사이버오로는 일본 '유현의 공간(幽玄の間)' 의 중계를 받아 오로대국실에서 수순 중계했다.

지난 1회 대회 때는 일본선수 이치리키 료와 쉬자위안이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고, 제2회 대회 때는 중국 황윈쑹이 우승하고, 나현이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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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딸 |  2016-04-24 오후 5:03:00  [동감0]    
남조선 아가덜 큰소리 뻥뻥 치더니 겨우 3등햇네.....ㅄ 들,,,,일본 깜보더니 일본도 못이기나?....신진서 은퇴해라,,,
잿빛늑대 글로비스배?? 그런건 사실 저도 별 관심은 없습니다만언니 댓글 보고 흔적 남깁니다 북조선인민공화국 언니 안녕하세요???  
어리&버리 표현이 꽈배기 과라서 비위가 좀 상하지만 나름 반성하고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2000년생 중에서 한중일이 공인하는 세계 제일의 유망주 신진서에게 은퇴하라는 말은 ......질투로 밖에 들리지 않는 군요 . 신진서 - 지금은 다소 거칠고 경솔한 면이 없지 않지만 모두가 부러워 하는 미완의 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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