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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을 만난 여성바둑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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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바둑연맹이 기고해 왔습니다. 아래에 싣습니다. 여성바둑을 이끌고 있는 한국여성바둑연맹은 난설헌배가 열리는 기간인 19일 전국 여성바둑대축제 5인 단체전과 여성 이벤트전을 벌였다. 전국 31개 지부 소속 회원 40명이 5인 1팀씩 8팀으로 나눠 참가한 단체전은 스위스리그로 순위를 가렸으며 페어대결로 열린 여성 이벤트전은 2인 1팀을 이룬 4팀 선수들이 2라운드를 펼쳤다. 조선 중기 대문장가이자 바둑시를 여러 편 남긴 허난설헌의 고향 강릉에서 열린 2021 난설헌배 전국 여자바둑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모두 한복을 입고 대국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 ▲ 우승팀 상금과 금메달, 오징어, 황태채, 아귀채, 명란젓 등 지역특산품.
. ![]() ▲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숙박 및 식사를 한 여성연맹은 강당에서 난설헌 특강(이홍섭시인)을 듣고 퀴즈풀이 및 사진 콘테스트 시상을 했다.
![]() ![]() ![]() ![]() ▲ 여성바둑연맹이 허난설헌을 만나다.
![]() ![]() ![]() ▲ 관동8경으로 팀명을 지었다.
![]() ![]() ![]() ![]() ▲ 코로나로 지부 회원들의 참여인원을 제한한 아쉬움이 커 내년을 기약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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