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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두권은 나야 나~!
올해 선두권은 나야 나~!
여수 진남토건, 부산 강지성바둑학원 공동 1위로 선두권
[2020루키바둑리그] 김민재/김범수  2020-08-14 오후 07:0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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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진남토건’ 주장의 품격, 김선기 선수(우).


한국 바둑의 미래를 이끌 루키들의 꿈의 무대인 ‘2020 조아바이톤 루키바둑리그' 3R가 8월 14일(금) 오후 1시 한국기원 4층 대국장에서 펼쳐졌다.

나란히 공동 1위를 달리던 ‘부산 강지성바둑학원‘과 ‘여수 진남토건’은 각각 부산 이붕장학회와 서울 한종진바둑도장에게 승리하며 선두권을 유지했고, ‘서울 올댓마인드’와 ‘서울 충암바둑도장이 각각 순천 한국바둑중·고등학교와 서울 바둑학교에 승리하며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3R 결과.

▲한국기원 4층 대국장 전경.

▲오규철 심판위원의 대국개시 선언.

▲서울 올댓마인드 승리의 주역 김승진(아마) 선수.

▲아쉽게 팀은 패배했지만 좋은 내용으로 승리한 서울 한종진바둑도장의 한우진 선수.

▲부산 이붕장학회 오병우(왼쪽) 선수와 부산 강지성바둑학원의 김범서 선수의 대국 장면.

▲나도 전승이야~ 서울 충암바둑도장의 정우진 선수 대국 장면.

▲오늘 아쉽게 패배한 순천 한국바둑중·고등학교.

[하이라이트]
▲여수 진남토건의 김선기(흑) VS 서울 한종진바둑도장의 현유빈(백) 선수의 대국.
- 불리한 형세 속에서 승부수를 던진 김선기 선수. 마늘모 후 한 칸 뜀의 묘수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선기 선수는 국 후 인터뷰에서 “원래 수가 나지 않는 자리인데 현유빈 선수가 착각해서 운이 좋게 이길 수 있었다.”라고 국 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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