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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제’ 조훈현, ‘바둑여제’ 최정과 복귀전 펼쳐
‘돌아온 황제’ 조훈현, ‘바둑여제’ 최정과 복귀전 펼쳐
[바둑계동정] 김수광  2020-06-13 오후 05:4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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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황제와 여제의 대결이었다.


‘바둑황제’ 조훈현 9단이 ‘바둑여제’ 최정 9단과 복귀전을 벌이며 바둑팬들에게 귀환을 알렸다.

13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조훈현 9단 복귀 특별 대국 ‘화려한 귀환, 돌아온 황제 조훈현’ 이벤트에서 조훈현 9단이 최정 9단에게 177수 만에 백 불계패했다.

지난 30일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바둑계로 복귀한 조훈현 9단은 9살의 나이로 입단해 국내 통산 최다 타이틀(160회) 및 세계 통산 최다승(1949승) 기록을 보유한 한국 바둑의 전설적인 존재다. 조9단은 국내 기전을 전부 석권하는 전관왕을 3차례(80년 9관왕, 82년 10관왕, 86년 11관왕) 달성하고, 후지쓰배ㆍ응씨배ㆍ동양증권배 우승으로 세계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등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세월의 무게를 이겨 내지 못했다.

▲ 대국의 시작.


▲ 오랜만에 잡아보는 바둑돌.

▲ 백발의 조훈현 9단 뒤로, 초대 응씨배를 우승하고 한국에 돌아오며 카퍼레이드 하던 젊은 날의 조훈현 얼굴이 옅게 보이고 있다.

상대인 최정 9단은 여자기사 최연소(21세 3개월) 및 최단 기간(입단 이후 7년 8개월) 입신에 등극한 여자랭킹 1위 기사. 국내 여자기사 중 최다 타이틀(17회)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최정 9단은 지난해 궁륭산병성배ㆍ오청원배ㆍ천태산배ㆍ황룡사배 등 메이저 세계 여자 바둑 대회를 석권하고, 국내대회인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ㆍ한국제지 여자기성전에서도 우승하는 등 명실상부 여자 바둑 최강자임을 입증한 바 있다.

국후 인터뷰에서 조훈현 9단은 “좌변 끊은 수(백118)가 선수인 줄 알았는데 실수였다. 그런대로 판을 짰는데 단순한 착각으로 바둑을 그르쳤다. 승부처에서 감이 흐려졌다”면서 “최정 9단이 원래 셌지만 지금은 더 강해졌고 상대적으로 저는 더 약해졌다. 1∼2년 정도 쉬고 예전 감각을 찾아 다시 싸워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정 9단은 “4년 동안 고생하고 돌아온 조훈현 사범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며 “전설 앞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됐고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한 ‘화려한 귀환, 돌아온 황제 조훈현’은 바둑TV에서 주관 방송했으며 캐치온(CATCH ON)이 협찬했다.

▲ 돌아온 황제 조훈현.

▲ 복귀전에 취재진이 몰렸다.

▲ 국후, 간단히 소감을 말하고 있는 조훈현 9단(왼쪽)과 최정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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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정남아 |  2020-06-16 오전 1:45:00  [동감0]    
에이 스가발...
애들도 아니고 사람 신체가지고 뭐라하니..
그럼 너를 새대가리라서 좋겠다...,아님 ㅈ이 작아서 재수좋겠다 하면 가뷴 좋갰냐고?
제발 오로 게시판 품격 떨어뜨리는 소리 좀 하지마라..
에이퉤 퉤 퉤..
내 눈을 씼고... 이런 글을 쓰는 내 손을 씻는다...카~~익~~퉤
tlsadd |  2020-06-15 오전 9:29:00  [동감1]    
재수없다. 게다가 대가리 큰놈까지 나타났네.
qwerfd |  2020-06-14 오후 10:26:00  [동감1]    
반갑습니다. 응씨배에서 보여주신 투혼과 감동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高句麗 |  2020-06-14 오후 8:40:00  [동감1]    
조훈현9단에 대한 험담이 너무 심하네요 그냥 인신공격 수준이네요사이버오로에서 방치하지
말고 조훈현 9단에 대한 험담은 삭제했으면 합니다
tjddyd09 이 녀석아, 댓글 달린거 보면 모르겠냐?? 이게 여론 이란 거다,  
wungprau tjddy 여론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빙딱녀석  
정남아 여론이요...내가 세어 보니.. 6대4로 조국수 옹호론이 대세인데요... 댓글은 님이 압도적이네요..그러면 님이 곧 여론이란건가요..  
사마사부 |  2020-06-14 오후 7:52:00  [동감4]    
인간에대한 사랑이나 정은 일체없는 半왜구족속 변절님
살날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이웃 사랑하고 베풀기도 하고 사세요
이겨보자고 |  2020-06-14 오후 5:58:00  [동감5]    
언제까지나님, 밀레나님! 조훈현씨의 4년 의정활동에 대해서 평가하는 겁니다.
왜 자꾸 진영논리로 몰아가세요?
도대체 누가 진영을 말해요? 엉뚱하게도 민주당 사람들 먼저 끌어들이는 사람이 누군데요? 진영논리 어쩌구 하는 사람이 진영논리로 말하는 겁니다.
반상진공 |  2020-06-14 오후 5:22:00  [동감5]    
토사구팽 당한 노욕왕 조국수....마치 금의환향한듯 바둑황제귀환 운운하는것이
너무나 역겹네요...적폐당에들어가 한거라곤 프로바둑 토토할수있게 바둑진흥법이라는
미명으로 수천년 바둑역사에 오물을 퍼질러놓고 온사람이라고 봅니다.
토토가 없어도 바둑은 항상 존재하였고 지금까지 발전해왓으며...
인공지능덕분에 바둑발전은 최고를 향해 가건만...은퇴 기사들 밥그릇챙기고 바둑미래의 후진들을 가혹한 승부조작위험지역으로 내몬 악덕 바둑인...그이상도 이하도 아이올시다@@
tjddyd09 후년이가 스스로 알아서 기어 내려오면 참 좋은데 절대 안 그럴듯, ㅋㅋㅋㅋㅋㅋ  
눈전상근 |  2020-06-14 오후 4:46:00  [동감0]    
냉철하게 비판하고 평가할 수는 있으나 욕하고 열받지는 맙시다. 짧은 인생 즐겁게 살아야지요.
푸른나 |  2020-06-14 오후 4:18:00  [동감0]    
진영논리로만 따지면 진보인 더민당이 180석을 얻긴 힘들겠죠. 국민들은 반반일텐데.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세상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식해야 되는데 어쩌다 흑백논리가 심화됐는지 모르겠네요. 안타깝게도 정치인들은 국민처럼 싸우지 않아요. 같이 밥 먹다가 국회에서나 싸우는거지.
밀레나 |  2020-06-14 오후 3:08:00  [동감0]    
진영논리의 잣대는 개나 줘 버려! 조 국수가 더불어민주당에 들어가서 손혜원, 김의겸, 조국, 최강욱, 김남국, 윤미향 등과 같은 희대의 위선자들을 옹호했다면? 당론에 찍소리도 못했다면? 참 찌질이들 많네.
밀레나 최소한 비빌 언덕, 바둑진흥법이라도 있어야 바둑 부흥을 도모한다는 것쯤은 지나가는 삼척동자도 아는 바다. 그것에 근거해 국가 예산을 확보하면 저변 확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겠냐.  
이겨보자고 밀레나님 바둑진흥법 읽어는 보셨어요?  
오비이락1 뭐라고? 니가 나열한 분들은 애국자분들이시다. 503호나 순시리나가서 위로해라. 어디서 그런 위대한 분들하고 섞냐? 덜떨어지기는...  
이겨보자고 |  2020-06-14 오후 2:43:00  [동감5]    
같은 말 반복하는데 도대체 바둑 진흥법이란게 뭐에요?
그 법 제정되어서 바뀐 게 뭡니까? 그게 바둑 동호인들에게 정말 큰 영향을 끼치는 겁니까? 바둑진흥법 하나면 모든 것을 덮어줄 만한 겁니까?
순바기 |  2020-06-14 오후 2:37:00  [동감0]    
조국수님을 우파당 국회의원 하셨다고 말씀 하시는분 나라장래를 조금 생각해 주세요,
국민들이 극단으로 갈라지는 현상 안타깝습니다.
조국수님은 큰일을 하셨습니다. 바둑진흥법을 제정 하셨잖아요
이겨보자고 |  2020-06-14 오후 2:37:00  [동감4]    
언제까지나님! 찌질하다니요? 남의 의견에 대하여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닙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언제까지나님이 찌질한 거에요. 바둑 진흥법? 그게 우리 일반 바둑 동호인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라도 가져오는 법인가요? 바둑진흥법이 없어서 동호인들이 바둑 두는데 애로 사항이 있었나요? 바둑진흥법 때문에 프로 기사들 형편좀 나아젔나요?
언제까지 |  2020-06-14 오후 2:07:00  [동감1]    
조훈현 비판하시는 분들 참 찌질하다는 생각입니다. 무슨 좌파 우파를 얘기하고, 출세욕심을 들먹이질 않나, 최순실때 뭐했냐고 따지질 않나.....바둑두듯 어떻게 세상만사 조화롭게만 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판에 엄연히 당론이란 것도 있는데....바둑기본법 제정한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역할 다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밀레나 |  2020-06-14 오후 2:07:00  [동감0]    
조훈현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비례대표가 되었다면 우파 좀비들 또한 진영논리로 조훈현을 깎아내렸을 것이다. 단, 전라도 사람들은 목포 출신인 조훈현이 보수당으로 들어갔으니 열 받을 만 했다고 본다. 그래도 정치 논리로 조훈현의 인간성까지 폄훼하지 말자. 바둑진흥법이라도 손에 쥐고 바둑계에 복귀했으니 다행 아닌가.
이겨보자고 |  2020-06-14 오후 1:54:00  [동감2]    
윤실수님 윤미향이 정의기억연대를 발판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된 거나 조훈현씨가 바둑을 발판으로 비례대표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용수 할머니가 윤미향이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것은 윤미향이 정의기억연대를 떠나 국회의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핑계는 모두 비슷해요.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되어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고 한 사람은 바둑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하고. 왜들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을 위해서는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하는 것인지? 다 지들 출세욕이 동기가 아닐지?
이겨보자고 |  2020-06-14 오후 1:56:00  [동감3]    
윤실수님 바둑 발전을 위해 공이 있다는 사례로 든 사람들 어쩌면 한결같이 그 모양입니까?
그래서요? 바둑발전에 공이 많으니 어쩌라구요? 나도 바둑 좋아하지만 우리나라 바둑발전 못해도 좋으니 국민의 고혈을 빨고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압살하고 심지어 고문하고 죽이던 인간들 없었더라면 좋았습니다. 바둑이란 게. 바둑 발전이란 게. 그게 뭐 대단한 거라고. 참 어이가 없네요.
윤실수 |  2020-06-14 오후 1:28:00  [동감1]    
보수들의 공과는 깊이 따져볼 일이지만 바둑계의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은 보수일색입니다. 자유당의 장경근 의원 공화당의 이후락 총재, 전두환 대통령, 김우중 회장 등이 정재계의 바둑 명예의 전당 헌액 후보자들인데 모두가 보수우파입니다. 따라서 조국수는 호남 출신임에도 바둑계를 위하여 보수당에 참여했을 것입니다. 문재인의 민주당은 국민의 절대 다수가 반대하는 윤미향이는 영입했지만 양 이(이창호, 이세돌)는 외면했으니까요!
tjddyd09 광주학살 살인마 전두환을 찬양 하는거 좀 봐라, ㄷㄷㄷㄷ. 인육 토막 살인마 오원춘 보다 수백배 더 나뿐 놈이 두환이다, 뭘 좀 알고 씨부려라, 이 시, 키야, ㅋㅋㅋㅋㅋ  
tjddyd09 이창호, 이세돌이 약 먹었냐 ?? 왜 정치판 똥물에 몸을 담그겠냐 ?? 뇌가 있는 사람 이라면 특히 한국당엔 안가겠지, 그리고 평생 바둑만 공부한 프로기사가 다른거 아는게 뭐 있어야지, 개나 소나 다 정치 하냐 ?? 자격이 안되는데.  
이겨보자고 |  2020-06-14 오후 2:40:00  [동감5]    
그래요. 다 좋아요. 바둑 발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아니면, 진심으로 바둑 발전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 또 정계입문을 권유받았을 때 국회의원의 자리에 대한 욕심도 있었을 테고, 나라도 그런 유혹 뿌리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회에 입성한 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아무리 비례 대표라하더라도 조훈현씨가 국회에서 바둑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밤이나 낮이나 바둑,바둑해야 하나요? 바둑계를 대표하는 비례의원이라하더라도 국회의원이면 엄연히 국민의 대표이고 국회에서 논의되는 모든 사항에 대해서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과문한 탓인지 몰라도 한국당 이종명 김순례의원이 막말을 했을 때 조훈현씨는 국회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혹시 21대 지역구 공천이라도 받게 될지 몰라 숨죽이고 있었나요? 아님 바둑만 생각하느라 그딴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나요? 광주민주화 운동을 모독하는 사람들에게 단 마디만 했어도 조훈현씨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경력을 인정하죠. 아니 광주민주화 운동을 모독하는 것에 대하여 말하기가 부담스러웠다면 그런 거 말고 그냥 상식적인 것들조차도 억지와 궤변을 일삼던 한국당 사람들에게 한마디라도 했다면 인정하겠습니다. 바둑이 오락입니까? 크게 의미부여하고 싶지않지만 바둑은 조화를 중시하잖아요? 바둑에서 뭘 배운겁니까? 오로지 승부만? 그 승부라는 것 따지고 보면 돈먹기에요. 바둑을 수십년 두었으면 국회에서도 조화와 합리를 실천했어야지요. 조훈현씨는 바둑을 잡기로 생각하고 오로지 승부와 돈으로 생각하고 바둑을 두어 왔나요? 여기 조훈현씨를 옹호하시는 분들 말씀좀 해보시죠?
윤실수 |  2020-06-14 오후 1:12:00  [동감3]    
조국수의 실제 나이는 52년생 용띠 입니다. 내년에 칠순이죠 20대의 최정과 대등하게 싸웠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글고 직능대표로 의원이 되었기에 바둑계를 위해 바둑진흥법을 통과 시킨걸로 소임을 다한 것입니다. 말은 바로 합시다. 우리가 정작 비난해야할 사람은 조국수가 아니라 윤미향이죠!
33169 와 윤실수님이 바른말 하시는거 처음 봅니다. 그동안 미워했던거 사과드립니다.  
tjddyd09 윤실수, 이 좌슥은 그동안 후녕이가 52년생인데 53년생으로 나이 속였다고 매일 질알 하던 놈이 자유매국당 들어 가니 이제 후년이를 옹호 하는거 좀 봐라, ㅋㅋㅋㅋㅋㅋㅋ  
오비이락1 실수로 태어나서 늘 실수만 하는구나. 윤미향 공격은 아베가 제일 잘하고, 그 다음이 아베 따까리들......조중동하고 미통닭애덜이 잘하지.  
밀레나 |  2020-06-14 오후 1:11:00  [동감0]    
저도 열 일 제쳐 놓고 본방 사수했습니다. 대한민국 바둑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하신 조훈현 국수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모쪼록 TV에서 盤上을 내려다보는 龍眼을 자주 뵙길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개금산신 |  2020-06-14 오전 11:06:00  [동감1]    
원유철이 왜 저기 있지 ?
clint |  2020-06-14 오전 10:09:00  [동감0]    
Nearly all men can stand adversity, but if you want to test a man’s character, give him
power. - 링컨 -
불안돈목 |  2020-06-14 오전 10:03:00  [동감3]    
정치 물처먹ㅇ느것들은 제발 부탁하낟 바둑게에 기웃되지마라 욕나온다,,
퍼포칠 |  2020-06-14 오전 9:48:00  [동감1]    
추하다
불안돈목 d우웨애앵액,,  
무심무욕. |  2020-06-14 오전 9:14:00  [동감0]    
불행하니 남을 헐뜯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 가도 쓰레기는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조국수님 아주 큰 일 하셨습니다.
tjddyd09 어느곳에든지 쓰레기가 있지, 조후년 같은 인간 말이야, ㅋㅋㅋㅋㅋ  
510907 |  2020-06-14 오전 5:53:00  [동감3]    
예전엔 열열한 팬이었는데 지금은 서먹 서먹 합니다 바둑진흥법 입법을 위한 결심으로 알고 있었는데 미래한국당으로 가셔서 사무총장까지 하시다니..
ho1dol2 그럼 더불어공산당이면 괜찮냐?  
510907 잡영어님 반말하지 마세요 저 나이 먹을 만큼 먹은 사람입니다 애기가 답게 품위를 지켜서 말씀 하세요 그리고 막말 자주 하시면 버릇 됩니다 말씀을 순화해서 하세요  
ho1dol2 글쓴이 삭제
정남아 |  2020-06-14 오전 3:08:00  [동감1]    
허..참...
여기서 왜 정치가 나오고 당이 나오는지...
진보가 아니고 보수에 몸 담으면 그것 자체로 잘못 됐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조국수가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정치하러 국회에 간건가요?
제 생각에는 바둑계 발전을 위한 사명감으로 법 만들러 간거 같은데..
그래서 바둑발전의 토대가 될 바둑진흥법을 만들었으면 뜻을 이루신거 아닌가요?
바둑인으로서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박수를 쳐야할 걸...이렇듯 조롱과 모욕을 퍼붓는건 도리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ajabyu |  2020-06-13 오후 11:52:00  [동감0]    
바둑 황제 조국수 너무 반갑습니다.
한국 바둑을 세계 최고로 만든 장본인..
포쒜이돈 |  2020-06-13 오후 11:41:00  [동감1]    
이런 병진들... 즈그들이 몬해먹어서 다들 배가아파서... ㅉㅉㅉ 바둑계에서 의원출신도 있고 좋지 뭔 ㅈㄹ들이 그리 마나...
tjddyd09 미래 통닭당 토착왜구 일베 한마리가 참지 못하고 기어 나왔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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