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 국내뉴스
김창훈·금지우·김희수·최광호, 4강 진입
김창훈·금지우·김희수·최광호, 4강 진입
[미래의별] 김수광  2020-05-27 오후 10:24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 제5기 미래의별 신예최강전 8강전이 벌어졌다.


훗날 별이 되어 빛날 신예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제5기 미래의별 신예최강전 4강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김창훈 3단, 금지우 초단, 김희수 2단, 최광호 3단이다.

27일 한국기원에서 8강전이 벌어졌다. 김창훈은 조완규 초단을 꺾었고, 금지우는 문종호 2단을, 김희수는 정서준 4단을, 최광호는 이연 초단을 각각 제쳤다.

8강 멤버 중 정서준은 유일하게 KB리그에서 뛴 선수여서 우승 가능성을 높게 보는 사람이 많았는데 4강 진입에 실패했다. 반면 정서준을 꺾은 김희수는 주목받았다. 이번이 마지막 출전인 김창훈은 소중한 기회를 잡았고, 첫 출전한 금지우는 파죽지세로 4강에 올라서 관심을 받고 있다.

▲ 4강에서 대결할 김창훈(왼쪽)과 금지우. 둘은 첫 공식대국을 치른다.

▲ 김희수와 최광호. 두 기사 역시 처음 대국하게 된다.



4강전은 6월7일, 결승전은 14일에 열린다.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은 실전 대국이 적은 신예기사들에게 대국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목진석 9단을 비롯한 개인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탄생됐다.

미래의 별 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제5기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의 제한시간은 각 2시간, 1분 초읽기 3회를 주며 우승상금은 10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0만원이다.

▲ 최광호(오른쪽)는 이연에게 237수 만에 흑불계승했다.

▲ 김희수(왼쪽)는 정서준에게 297수 만에 흑불계승했다.

▲ 김창훈(오른쪽)은 조완규에게 238수 만에 흑으로 반집승했다.

▲ 금지우(왼쪽)는 문종호에게 304수 만에 백불계승했다.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올드캡틴 |  2020-05-28 오후 12:27:00  [동감0]    
창훈아 무조건 우승이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