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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연승 신진서, 용성전 8강 진출
22연승 신진서, 용성전 8강 진출
다음 16강은 27일, 최정-한승주 대결로 열려
[용성전] 박주성  2020-02-19 오후 03:4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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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랭킹 1위 신진서. 22연승을 기록했다. 최근 대국에선 아주 쉽게 이긴다.


19일 오후 1시부터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3기 용성전 16강 2경기가 열렸다. 신진서 9단이 이지현 9단을 상대로 139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뒀다. 현재 8강에 오른 기사는 신민준과 신진서 '양신'이다. 다음 대국은 27일 열린다. 최정-한승주가 16강전을 벌인다.

신진서는 공식대국 22연승을 기록했다. 18일 저녁 맥심커피배 16강에서 조혜연을 꺾으며 21연승, 다음날 오후에 열린 용성전 16강에서 이지현을 물리치고 승수를 또 늘렸다. 신진서의 지난 연승기록은 25연승이다. 국후 "한판한판이 모두 중요하다. 앞으로 강자들과 대국이 많이 남아있다. 용성전에서 우승을 못해봤다. 우승 향해서 피셔방식으로 속기 연습을 더 하겠다."라고 말했다.



▲ 복기하는 두 대국자.


▼ 신진서는 "흑1로 잡았을 때 우세하다고 느꼈는데 국후 인공지능으로 살펴보니 그리 유리한 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 중앙에서 공격하는 신진서의 감각. A가 급소지만, 이리로 바로 공격가면 백은 가볍게 두점을 버리는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

▼ 실전에서 마지막 수는 흑1이다. 이후 백이 이으면 이런 진행이 된다. 신진서는 "마지막까지 어려웠다. 초읽기에 몰려 실수가 나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이지현은 16강 탈락했다. 좀더 길게가는 흐름으로 길을 잡았다면 이지현도 기회가 있었다.

▲ 승자 인터뷰를 준비하는 중에도 모바일로 인공지능의 참고도를 검토한다.

▲"용성전에서 우승을 못했다. 피셔방식으로 속기 연습을 더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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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7942ek |  2020-02-21 오전 9:44:00  [동감0]    
오로는 일본 후원 쬐끄만 속기 기전 결과는 이렇게 빠르게 보도하면서, 국내 최대 기전 쏘팔 코사놀배 최고기사 결정전 소식은 박영훈/변상일 전 결과가 수요일에 나왔는데 아직도 보도를 안하지 ? 문제가 좀 심각한 게 아닌가 ? 한국기원 자회사라는 오로가 이래도 되는 건가 ??? 이러니 타이젬보다 못하다는 말이 나오지.
푸룬솔 |  2020-02-21 오전 5:41:00  [동감1]    
신진서9단 잘하고있어요
maha0721 |  2020-02-21 오전 1:33:00  [동감0]    
연승은 접어두고 뒤로 미뤄진 세계대회가 없어지던지 몰아서 열릴것이니 잘 준비해서 때가 되면 멋지게 터뜨리기 바란다.
bylee77 |  2020-02-20 오후 7:34:00  [동감2]    
너무 어려웠어요.....
지는게....
domingo6 |  2020-02-20 오전 6:09:00  [동감1]    
77연승 함 가보자!!
510907 |  2020-02-19 오후 5:48:00  [동감0]    
진서사범. 복장이 보기좋아요
김종혁 |  2020-02-19 오후 5:24:00  [동감0]    
이번 신문기사 제목볼듯이 신진서의 22연승은 작년에 이은 올해의 기록인 최근통산 22연승을 의미하는 건데, 실제로 신진서의 올해전적은 10몇전 전승 이라고 보잖아.
민뽈 |  2020-02-19 오후 4:47:00  [동감2]    
아니 지는 기술이 없네 진서 9단. 진짜 묘하데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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