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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조각/ 입단 결정국. 최후의 한판
사진한조각/ 입단 결정국. 최후의 한판
곽원근, 주치홍, 김세현, 양민석 입단. 마지막 한 명은?
[사진한조각] 박주성  2020-01-22 오후 02:5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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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5회 입단대회(일반) 최종국.


제145회 입단대회(일반) 최종국. 흰 옷을 입은 박신영은 흑으로 두고, 검은 옷을 입은 최진원이 백을 잡았다.

본선 8강에 오른 이는 박신영, 김세현, 엄동건, 곽원근(1조)과 허영락, 주치홍, 양민석, 최진원(2조)이었다. 이 중 다섯 명이 프로가 된다. 21일 곽원근, 주치홍이 2승을 거두며 입단했다. 엄동건과 허영락(아마랭킹 1위)은 2패로 탈락했다. 22일 오전, 각 조 '1승 1패자'들이 격돌해 김세현과 양민석이 결승선을 통과했다.

22일 오후 2시 반, 남은 '1승 2패자' 두 명. 박신영과 최진원이 대국을 시작했다. 마지막 입단자를 가리는 최후의 한판이다.

▲ 박신영 선수. 본선 1회전에선 부정행위선수에게 1패를 당했지만 결승까지 올라왔다.

▲ 최진원(아마랭킹 11위). 2019 내셔널리그 제주특별자치도팀 주니어선수로 뛰었다.

▲ 22일 오전대국까지 입단대회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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