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서울 vs 인천, 결승서 어린이 바둑왕을 가리자
서울 vs 인천, 결승서 어린이 바둑왕을 가리자
우리금융그룹배 2019 전국시도 어린이바둑대항전 1차 결승 20일 오후 2시 결승
[우리금융배 ] 김수광  2019-09-19 오후 10:17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 판교에 자리한 K바둑 스튜디오에서 우리금융배 2019 전국시도 어린이바둑대항전을 치르고 있다.


우리금융그룹배 2019 전국시도 어린이바둑대항전 1차가 결승만을 남겨 놓고 있다.

전국의 바둑을 배우는 어린이들이 자기 시·도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최대의 단체대항전인 우리금융배는 초등학생 바둑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대회로 각광받고 있다. 바둑계가 꿈꾸오던 어린이 바둑대회다.

이 대회는 17개 시도팀이 4인1팀(남학생 3명, 여학생 1명, 후보 1명) 으로 참가해 생각시간 각자 20분 30초 초읽기 3회로 격돌해왔다. 방식이 독특한데, 3판 다선승제로 1국은 남자개인전, 2국은 혼성페어전, 3국은 남자개인전으로 치른다.

▲ 우리금융그룹배 2019 전국시도 어린이바둑대항전을 해설하는 조인선 4단(오른쪽)과 윤정희 캐스터.

4강까지 치른 결과,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가 결승에서 만났다. 1차전‘왕’을 가릴 결승전은 20일 오후 2시 판교에 자리한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이버오로는 이 대국을 웹중계한다.

10월 2차 왕까지 가리고 나면 1차 왕과 2차 왕이 왕중왕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 대회는 (사)대한바둑협회와 ㈜한국바둑방송이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공단이 재정후원하며 올해로 3회째 개최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미래세대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우리금융그룹배 2019 전국시도 어린이 바둑대항전은 그중 하나다.

우리금융그룹은 "한국바둑의 미래를 책임질 영재를 발굴하고 어린이들이 장차 창의적인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싶다. 앞으로 전국시도 어린이 바둑대항전을 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 어린이들이 경쟁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우리금융그룹 홈피 바로가기(☞클릭!)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