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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하오' 시대 활짝  [7]
셰얼하오 5단이 ‘하오’ 시대를 활짝 열어젖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같은 나이의 구쯔하오가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에서 우승했고, 2월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2018.2.8  조회수 7,279]
[LG배] 13년 만의 기회를 놓치고  [9]
일본의 세계대회 우승이 끊긴 지는 오래됐다. 무려 13년 만에, 일본 일인자 이야마 유타 9단은 일본이 우승할 기회를 맞이했었다. 필사적으로 싸웠다. 최종국까지도 ...
[2018.2.8  조회수 6,264]
[LG배] '하오, 하오' 셰얼하오 LG배 우승 [18]
중국의 셰얼하오(謝爾豪ㆍ19) 5단이 LG배 정상에 올랐다. 8일 일본 도쿄(東京) 일본기원에서 벌어진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최종국에서 중국의...
[2018.2.8  조회수 10,655]
[LG배] 中위빈 감독 "기회 놓치지 마라" 日이야마 스... [3]
LG배는 결국 최종국까지 왔다. 지난 1, 2국을 숨죽이며 지켜보았을 두 사람과 이야기해봤다. 위빈 중국 국가대표팀 총감독과 이야마 유타의 스승 이시이 구니오 9단...
[2018.2.8  조회수 7,589]
[LG배] 이야마 vs 셰얼하오, 오늘 우승 결정  [8]
숙원을 이루려는 자와 저 높은 곳으로 오르려는 자의 꿈이 세차게 부딪쳤다. 13년 만의 일본 우승을 꿈꾸는 일인자와 중국의 차세대 간판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의 ...
[2018.2.8  조회수 7,334]
[하세배] 박정환 커제 꺾고 '박하세' 등극 [24]
7일, 중국 베이징 CCTV에 열린 2018 CCTV 하세배 한중일 바둑쟁패전 결승전에서 박정환가 커제를 상대로 184수 끝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
[2018.2.7  조회수 15,501]
[LG배] 이야마, 괴물 같았다  [24]
이야마는 괴물 그 자체였다. 사람이 아니라 괴물이 바둑을 두는 것 같았다. 버티고 또 버티고 또 버텼다. ‘곤조’는 본디 일본말이다. 한자말 ‘근성(根性)’이다. ...
[2018.2.7  조회수 14,206]
[LG배] 중국 우승? 일본의 반격?  [2]
중국 신예 강호 셰얼하오 5단이 1승으로 앞서고 있고 일본 일인자 이야마 유타 9단이 벼랑 끝에 몰렸다. 2국은 중국의 우승이냐, 일본의 반격이냐의 기로다. 7일 ...
[2018.2.7  조회수 6,736]
[하세배] 박정환 vs 커제 ‘결승 성사’…빅매치에 기대... [4]
6일, 중국 베이징 CCTV에 열린 2018 CCTV 하세배 한중일 바둑쟁패전 2회전에서 커제가 이치리키 료를 상대로 294수 끝에 백 2.5집승을 거뒀다. ...
[2018.2.6  조회수 8,170]
[LG배] 포토/ 도쿄의 명소 '오타쿠의 성지'를 가다  [4]
‘오타쿠의 성지’라 불리는 아키하바라는 전자제품으로 특화된 명소다. LG배 결승전이 열리는 일본기원은 이치가야역 근처에 있는데, 지하철로 십수분 안에 도착할 정도로...
[2018.2.6  조회수 4,998]
[하세배] 박정환, '이변은 없다'...하세배서 서전 장... [8]
경축할 하(賀)와 새해 세(歲), 하세배는 매년 설 연휴, 중국의 춘절 기간에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열린다. 한중일 초청전 방식으로. 올해는 오는한국의 박정환 중...
[2018.2.5  조회수 8,145]
[LG배] 셰얼하오, 일본일인자 맞아 선승  [9]
중국의 ‘하오’ 삼총사 중 한명 셰얼하오 5단이 서전에서 웃었다. 5일 도쿄 일본기원에서 열린 제22회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1국에서 중국 셰얼하오 5단이 일...
[2018.2.5  조회수 8,715]
[LG배] 해설자 장쉬 "13년이라... 굴욕적인 세월이... [5]
“13년이나 됐나요. 굴욕적인 세월입니다.” 해설을 시작하자마저 돌직구부터 날렸다. 자기 자신을 향해서다. 13년 전 마지막 일본의 세계대회 우승자였던 장쉬 9단이...
[2018.2.5  조회수 6,964]
[LG배] '백을 들겠습니다' 셰얼하오, LG배 결승1국... [3]
일본 19개 언론매체 34명의 기자가 도쿄 일본기원으로 몰려들었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일본과 중국의 대결이지만 일본의 홈그라운드다. 어쩌면 13년 만의 세계...
[2018.2.5  조회수 5,909]
[LG배] 엄청난 지각변동, LG배에서 일어날까  [19]
한국이 주최하는 대표적 세계대회 LG배 결승엔 아쉽게도 한국선수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흥미롭다. 일본 일인자 이야마 유타(井山裕太) 9단과 중국 차세대 대표주...
[2018.2.4  조회수 9,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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