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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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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후(邂逅)
2018-06-26 오후 5:21 조회 212추천 8   프린트스크랩

<해후>

하루하루가 쏜 살처럼 지나는 건
기쁘고 즐거워서 만이 아닐 것이야

폭풍이 일고
폭염에 시달려
때로는 아리고 쓰릴지라도
사랑이 일렁이고
우정이 머물기에

시원한 바람인 듯
따사로운 햇살인 듯
그리운 사람인 듯
그렇게 그렇게 느껴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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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8-06-26 오후 7:20: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내가 그리운 사람이 되야 하는데....  
돌부처쎈돌 형님을 비롯해
저니,
용마 형님,
태평역 형님,
당근돼지 형님,
도리 형님,
이청 형님,
소라네 형님 등은
충분히 그리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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