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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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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2019-06-13 오후 2:56 조회 1056추천 6   프린트스크랩
▲ (__)

장갑 낀 고양이의 욕망

그 허영 된 울부짖음의 가위에 눌렸다가

문득 돌려놓은 벼개의 상쾌함은

내일 다시 깨어 있기 싫은 하루살이의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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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포석짱 |  2019-06-13 오후 5:42: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youngpan |  2019-06-15 오후 10:15:5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하!!  
漢白★벽지 |  2019-07-25 오후 10:06:4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어렸을때는 넉마주이도 많았는데
가끔 상의 군인의 무기인 포크손을 보이면서
네살 위 형님하고 무서워서 얼마나 뛰었는지
벌개진 얼굴로 엄마 품에 안겨서 형이 달리면서
나에게 이야기 했던 그 무서운 이야기가 뻥인걸
저 사진을 통해 기억하게 하네요
선달엉아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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