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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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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2019-01-17 오전 3:15 조회 1011추천 8   프린트스크랩
▲ (__)

마음을 비운 공간에

인고의 시간은 진솔한 마디가 되고

올 곧으나 절제된 잎만으로

세파에 흔들릴 뿐 휘지 않는데

어찌 굳이 푸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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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뀐지 |  2019-01-17 오전 3:47:1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今之此文 奇通撰哉於吾胸= 오늘이글이 내그슴에 기툥차도다~!  
재오디 |  2019-01-17 오전 9:18: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비운공간에 진솔한 마디로 휘지도 않는데 어찌 굳이 푸른가.
사진도 글도 멋집니다!!!  
누룽지비가 |  2019-01-18 오후 6:57: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실제로 저런 공간에서 대나무 몇개 구입한적 있습니다
너무커서 집에 못가져온게 아깝습니다  
킹포석짱 |  2019-01-21 오전 11:15:2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님에게 이런 선시가.........하아~~~~~~~,  
노을화초 |  2019-02-03 오전 4:26: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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