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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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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바둑 [4]
동네바둑이 좋다...[2018.04.12 조회수431 추천5]
전문하사 임관식 [3]
아들2가 군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바로 전문하사 6개월을 시작하다...[2017.11.04 조회수1068 추천5]
골통 아들 군대에 가다 [3]
늦깎이 군생활을 하다...[2015.09.22 조회수2287 추천3]
공구상회 [4]
40년 동안 일해온 직업을 바꾸려 한다...[2015.08.06 조회수2503 추천4]
꼴통2 [6]
군대에 갈려고 대구에 내려오다...[2015.07.28 조회수2237 추천3]
골통이 백석예술대에.... [6]
길고긴 여정 너무나도 골을 썩이던 녀석이 드디어 대학에 들어가다...[2012.01.11 조회수4465 추천4]
1974년 9월16일 문도석과 이종대가....(법창야화) [2]
영어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다...[2011.08.15 조회수5783 추천4]
1974년9월 14일 토요일  [8]
용환이와 기택이의 싸움질...[2011.08.07 조회수3315 추천7]
1974년 9월 13일 용환이와 도끼로.... [7]
초등학교 두해선배 남용환이 재건중학은 같이 하게 되었다...[2011.07.27 조회수2861 추천9]
1974.9.12. 망령된 하루 [4]
망령이 든 하루...[2011.07.20 조회수2518 추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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