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커뮤니티 > 아리영™
아리영™ ♡ 바둑속으로 ♡

강사의 말
끝내기의 맥(2)
끝내기 / 중급 2008-09-03 오후 11:23 조회 4699추천 19   

 

 무엇인가. 한없이 생각나고
또! 한없이 그립고 외로운 계절입니다...
떨어지는 낙옆만 보아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소녀의 여린 눈망울처럼.
바람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 뒹구는 낙옆들처럼.
찬바람 어디선가 불어와 머리카락 흩날리면
다시 한번 머리을 메만지며 다시는 오지 않을
그리운 님을 위해 조용히 안녕을 노크해 봅니다.

오랜만에 강좌를 올리네요^^
저번 시간에 이어 오늘도 끝내기의 맥점에 대해 올렸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며 ...

아래 추천 꼭! 눌러주시고 가세요(_)




┃꼬릿글 쓰기
한돌아침 |  2008-09-04 오전 9:2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용호피박 |  2008-09-06 오전 1:0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좋은 시간 되세요 잘 보구 갑니다^0^  
꽃신속바다 |  2008-09-07 오후 3:5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머리카락 한올 한올.. 매만지는 마음과 정성으로...
아리영님의 강의도...그렇게 잘 새기고 있습니다...많은 도움 되고 있구요...
언제나 건강하고 웃음 넘치는 ...나날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