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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영™ ♡ 바둑속으로 ♡

강사의 말
겨울나그네
정석/포석 / 초급 2009-01-14 오전 11:44 조회 4920추천 15   

안녕하세요^^*
지금 정관장배가 한창 진행중이지요?
우리 여전사들이 잘하길 바라면서 오늘은 막는 방향에 대해서 강좌올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__)

 

나는 왜 내내 슈베르트가 그리웠는지
서른 한살 젊은 나이에 가버린 그의 음악이..

흐르는 곡-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中 '보리수' -나나무스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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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영™ |  2009-01-14 오전 11:54:00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제가 아는 보리수는 3가지인데, 남도지방에서 보리가 익어갈 무렵 빨갛게 익어가는 작은 열매의 보리수와 싯달타가 그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었다는 인도지방의 보리수와 그리고슈베르트의 보리수이지요.  
한돌아침 |  2009-01-14 오후 12:01: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새벽에 눈이 하얗게 왔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리영™ 날씨가 흐려요 .마음은 항상 따뜻한 해가 떴으면 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천추태후 |  2009-01-15 오후 2:48: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로에는 보라수 잇어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리영™ 네 맞아요 오로에는 헤레보라수가 있지요? ㅡㅡ;; 사범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__)
여설하 |  2009-01-20 오후 8:31: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 곡을 들으면 마음이 안온하고 청결하게 세척되는 것 같습니다.  
아리영™ 어머나! 작가님이 어떻게 여기까지 오셨네요? 너무나 반갑습니다^^* 고등학교때 음악 시간에 배운게 생각이 나네요. 성문앞 우물곁에 서 있는 보리수~ 나는 그그늘 아래 단꿈을 보았네~....영혼마저 맑아지는거 같아요^^* 작가님 감사합니다(__)
바람검 |  2010-05-26 오후 3:0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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