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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온 여울바둑

강사의 말
[검토-03] M. Siivola.
기타 / 기력무관 2008-04-08 오후 1:30 조회 3394추천 1   

오로>칼럼.소설...2002-08-22일자 문용직 사범님 칼럼 <[이런 모양도 있구나] 未知와의 만남>에 있습니다.

별 어려움은 없네요...

2)..수에서 여울이 발생하고

3)..수가 여울 밖에 있고 서로 맞섬의 형태는 아닙니다.

     따라서 두울이음이고, 여울이 연장(둘러섬이 여울에 포함되지는 않음)됩니다.

4)..수는 여울 밖의 자리에 놓음이지만 서로 맞섬의 형태입니다.

     따라서 두울이음이고 여울자리입니다.

     여울자리를 포함하는 안섬쌍(4)의 둘러섬이 연장 혹은 확장된 여울에 포함됩니다.

     여기서 포함은 여울의 모든 안섬쌍(흑/백)과 둘러섬쌍(흑/백)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4)수는 받을 수 없습니다.

여울의 연속/연장/확장-두울이음-과, 여울자리-여울의 안과 밖-를 주의하여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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斯文亂賊 |  2008-04-09 오후 12:40: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 역시 그냥 동형반복금지규칙보다 복잡하네요... ㅠ.ㅠ  
헤온 동형반복 금지규칙의 간략한 소개를...
斯文亂賊 대국중 반상에 한 번 나타난 모양은 다시 나타나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제가 바둑 처음 배울 때 저의 첫 사부가 왜 패를 바로 따면 안 되는지 설명해 줄 때 썼던 표현입니다.
헤온 |  2008-04-09 오후 2:1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동형이 무엇인지 그리고 반복이 무엇인지 정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초반 정석의 동일한 모양도 동형이고 반복입니다. 포석도 그렇구요.....
규칙은 있지만 적용의 대상은 애매하지요...  
斯文亂賊 한 수 착수할 때마다 사진을 찍었다고 치고요, 한 판의 대국에서 같은 사진이 두 장 나오면 안 된다는 뜻이지요...(이상하네... 난 왜 18급일 때에도 그게 이해가 되었을까...)
斯文亂賊 동형의 판단기준은 오직 판 전체이며 좌하귀에 나왔던 모양이 우상귀에도 나왔다고 해서 동형반복이 되는 건 아니지요...
헤온 이해가 되는군요... 용어의 혼용때문이겠죠... 동형반복보다는 판의 순환이 어떨까요? 일반인이 오해하지 않게 말이죠... 그래도 수순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무지무지 길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데...
斯文亂賊 음... 동형반복금지가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용어인 줄로 압니다. 수순의 길이가 제 기억의 한계를 넘을 수 있기 때문에 동형반복금지규칙은 패로 한정하는 게 즐기기에 편한 규칙이라고 보는 거지요. 실은 이게 장생을 살리고 싶은 이유랄까요^^
斯文亂賊 오히려 순환은 일정한 순환마디... 그러니까 일련의 수순이 반복된다는 인상을 주는 듯해서 오히려 동형반복금지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지도 모르겠네요.
헤온 |  2008-04-09 오후 6:2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동형반복금지(판의 순환)는 순환마디를 포함하지 않을까요? 부분적인 순환(두울처럼)이 없이 전체의 순환은 발생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여울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경제원칙).  
斯文亂賊 저도 아직 모르긴 합니다만 제 추측으로는 적어도 이론상 판 전체의 순환(?)이 발생할 수 있을 듯도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음이 입증된다면 저도 경제원칙이 좋습니다만, 제가 배운 패의 규칙도 판 전체를 고려해야만 하는 것이었는지라...
斯文亂賊 |  2008-04-10 오후 12:1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가 예전에 다른 규칙은 현행 한국규칙과 같고 다만 승패결정규칙만 다른 게임, 즉 마지막에 두는 쪽이 이기는(그러니까 당연히 착수포기는 곧 불계패입니다^^) 게임으로 바꿔서 이걸 2×2 판에서 실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헤온 님 제안하신 규칙으로는 밭의 추구가 불가능하지만 제 공상의 산물인 저 게임은 성립할 뿐더러 결과는 판 전체가 무한반복되더군요. 그래서 동형반복을 금지해 봤더니 백이 이기는 것으로...^^  
斯文亂賊 아, 2×2 판에다 한 이유는요, 이거보다 커지면 제 모리가 딸려서 실험이 불가능하다는 슬픈... =3=3=3
헤온 |  2008-04-10 오후 1:5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2x2 판에 [수행]을 적용하면 흑(1,1)-백(2,2)일 경우 실제적 한수의 가능성이 없으므로 종국이 되어 비김이 발생하는군요...흑(1,1)-백(1,2)일 경우 흑(2,2)로 흑 승이고...
마지막 수가 이긴다면, 자기 눈을 메울 수도 있을 텐데 그렇게 되면 300 수 근처에서 끝나는 바둑과는 달리 종국을 확정 짓기까지 못해도 1000 수는 가볍게 넘길 것 같은데요..  
斯文亂賊 아마 357수만에 끝날 수도 있을 겁니다^^ 반상에 독립된 흑집 3개랑 백집 1개만 남는 경우...(흑이 마지막 수를 두었겠지요^^) 이리 생각하면 더 짧은 수수만에 끝날 가능성도...^^
斯文亂賊 그리고 요렇게 쬐그만 판에서 해 보니 제 공상게임이랑 헤온 님 규칙이랑 비슷하네요^^ 다만 동형반복을 금지하면 흑(1,1)-백(2,2)의 경우에도 승패가 가려지지요. 백이 잘만 두면 이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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