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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의 말
바둑 초보자 프로의 기보를 가지고 공부하다
관전기 / 기력무관 2015-01-05 오후 1:47 조회 3809추천 2   
고등학교 졸업하는 해 1982년 겨울 방학때 부터 동네 친구들과 바둑도 두면서 실전 감각을 익혔다 물론 동네 친구들 중에서는 내가 1위다
동네 친구들은 입문을 마친 초보 수준이었으니 내가 바둑을 잘둔다는 소리를 들었다
내 기억에는 그당시 4년 선배들과는 6점에서 많게는
9점까지 깔고 두지 않았나 싶다.
동네 형들과 접바둑을 두면서 접바둑에 대한 감각도 많이 익혔다

3년후배와 바둑을 많이 두었는데 그 친구도 나하고 바둑두면서 많이 늘었다
나 또한 그 친구와 바둑두면서 실전감각을 익히면서 바둑이 많이 늘고 그러면서
신문에 나온 프로기사의 기보를 가지고 공부도 했다
프로기사의 기보가 줄바둑에서 벗어나 정석의 틀을 닦아 나가는데 기틀을 마련해 주었다
이렇게 프로기사의 기보는 초보시절부터 나는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주로 총보를 가지고 공부한거로 기억한다 프로의 기보를 가지고 공부할때 한번씩 놓아 본것도 있고 기보 하나 가지고 여러번 반복하면서 놓아보면서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하기도 했다

한번 놓아보고 넘어가는 것 보다 같은 내용의 기보를 여러번 놓아보다 보면 이해도가 높아기지기 때문이다 나는 이렇게 프로의 기보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다

방법은 나는 이렇게 두는데 프로는 이렇게 두는구나 나와 두는 차이가 이렇게 다르구나 하는것을 살피면서 연구했고 왜 프로는 이렇게 두었을까 의문을 갖고 그 수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 물론 가끔 이해가는 것도 있고 십중 팔구는 이해는 못하고 의문을 갖고 넘어가는 수준이다 그래도 기보가 초보시절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프로의 수가 이해가 안가면 요즘 인터넷바둑 관전할때 놓아보기 방식을 통해 내 방식대로 놓아보면서 아~ 그래서 이렇게 두는구나 하고 이해도가 조금더 높이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다 내가 놓아보기를 한다고 해서 프로의 수를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나 의문을 가진거 자체 많으로 의문을 갖고 나름대로 자신의 생각대로 놓아 보기를 한것 자체 만으로

프로기사가 놓은 바둑의 수를 이해하건 안하건 떠나 프로기사의 기보를 하나 하나 이해하면서 익혀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단수 밖에 모르는 초보자라도 프로기사으 기보를 놓아보면 기보를 놓아보지 않고 실전만 하는것 보다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바이다

이 글은 프로기사의 기보를 관전을 통해 공부했으니 관전기에 올릴 것이다
이글도 관전기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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