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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37장 지구로 돌진하는 거대운석8030yz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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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37장 지구로 돌진하는 거대운석8030yz8(1)
2012-03-11 조회 7609    프린트스크랩

37.지구로 돌진하는 거대운석8030yz8.

우주를 감시하고 있던 천문대 직원이 소행성2030NT7이 외부에서 날아온 운석에 부딪치는 광경을 보고 있었다. 운석에 부딪친 소행성2030NT7이 두 개로 분리되더니 그 중 작은 운석이 지구를 향해서 빠른 속도로 날아오고 있었다.

“운석이 날아온다.”

천문대 직원이 고함을 지르며 비상벨을 눌렀다.

잠결에 비상벨 소리를 들은 직원들이 망원경주변으로 몰려들었다.

“아! 큰일이다. 국가 비상기획부에 연락해. 저속도로라면 지구까지 불과 몇 시간 남지 않았어.”

책임자가 부하 직원에게 말했다.

연락을 받은 비상기획부는 군 당국에 운석의 파괴를 지시했다.

“미사일 부대는 운석의 크기와 예상낙하지역을 파악하여 지금즉시 현장으로 출동하라.”

“네 알겠습니다. 지금즉시 현장으로 출동하겠습니다.”

부대장은 예상낙하지역과 운석의 크기 속도를 정밀분석 시켰다.

“데이타는 언제 나오나.”

약 오 분간 기다리던 부대장은 조급증이 났다.

“네 부대장님 곧 내놓겠습니다.”

“그 동안 떨어져버리면 어떻하나.”

미사일 부대장은 오 분간이 오백년을 기다리는 사람마냥 안 절 부절을 못했다.

“부대장님. 컴퓨터의 데이터를 종합해보면, 예상낙하지역은 중앙아시아의 몽골고원이며, 크기는 지름2km며 낙하속도는 초속 28km입니다.”

“지구까지 몇 시간 걸린다는 거야?”

“지구까지 도달예상시간은 4시간입니다.”

미사일 부대장은 물체를 추적하여 정확하게 가격하는 미사일을 현장으로 즉시 이동시켰다.

“최고의 속도로 가라.”

부대장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미사일 몇 기를 더 보낸 다음 국가비상기획부에 연락을 하였다.

“방금 중앙아시아 몽골고원으로 미사일을 넉넉하게 보냈습니다.”

“수고했어. 방송국에 연락하여 국가재난 방송을 해야 되겠어.”

“국민여러분! 지금 지구를 향하여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낙하예상지역은 중앙아시아의 몽골고원이며 운석의 지름은 약 2km입니다. 초속28km이며 지구까지 도달 예상시간은 4시간입니다. 그 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지금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상세한 정보가 방송국에 들어오는 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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