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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상검 149회/ 13장 사화일록(使和日錄) (5) [3]
일본바둑의 양대 기둥이던 이 두사람의 갈등관계를 조정하고 화해시킨 사람이 고토쇼지로(後藤象二郞)였다.1886년에 잇었던 일로 김옥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이...[2009.07.22 ]
벽상검 148회/ 13장 사화일록(使和日錄) (4) [4]
김옥균과 본인방수영의 만남은 정치적인 것이었지만 지인지감이 통한 두 사람은 서로간의 인연을 필연적인 우정으로 키워 나간다....[2009.07.20 ]
벽상검 147회/ 13장 사화일록(使和日錄) (3) [4]
본인방수영이 김옥균에 빠진 것은 협객정신이었다. 김옥균이 풍운(風雲)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하는 지사형(志士形)이란 인물상에 매료된 것이다....[2009.07.18 ]
벽상검 146회/ 13장 사화일록(使和日錄) (2) [6]
이 축하연이 작파한 후 박영효를 찾아온 후쿠자와 일행 속에는 어린 바둑천재 본인방 수영이 끼어 있었고 조선사람 중 바둑의 고수인 김옥균은 본인방 수영에게 흠뻑 빠진다....[2009.07.16 ]
벽상검 145회/ 13장 사화일록(使和日錄) (1) [3]
후쿠자와가 판단한 박영효와 김옥균의 인물평가를 주목하면서 친구이자 동지로 그리고 원수보다 못한 갈등 관계로 파멸의 길로 들어서는 두 사람을 보면서 조선의 망국...[2009.07.14 ]
벽상검 144회/ 12장 유소사(兪召史) (12) [8]
유씨는 다시 묻는다. 세상에 의가 있는가. 한갓 여자의 절개만도 못한 의(義)로 어찌 한세상을 바꾸려 했더란 말인가....[2009.07.08 ]
벽상검 143회/ 12장 유소사(兪召史) (11) [2]
이규태가 고종이 홍종우를 대면하고 '형가'를 운운하며 부추겼다고 말한 대목은 팩트는 아니다. 팩트는 부족할 때는 상상력으로 빈공간을 찾는다는 것이 문학으로 역사를...[2009.07.06 ]
벽상검 142회/ 12장 유소사(兪召史) (10) [6]
- 내가 그를 보겠다. 아, 밤낮으로 그를 기다렸다. 믿어지시나. 이 말은 조선실록의 내용으로 조선의 군왕 고종의 멘트다....[2009.07.02 ]
벽상검 141회/ 12장 유소사(兪召史) (9) [3]
김옥균은 동경에 오가사와라까지 호송을 책임졌던 순경에게서 선물받은 바둑판과 바둑알이 한 조 있었다. 이 바둑 기물이 김옥균의 곤궁한 섬 생활의 활력과 도움이 된 것이...[2009.07.01 ]
벽상검 140회/ 12장 유소사(兪召史) (8) [2]
논쟁은 치열할수록 좋다. 논쟁은 치열하되 끝까지 최소한의 존중은 살아있어야 논쟁이 된다. 그럴 때에만 논쟁은 공익이 된다. 존중없는 논쟁은 육두(肉頭)에 불과하...[2009.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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