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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2장 정조의 바둑판 (1)  [17]
김산은 얼마전에 끝난 드라마 '이산'을 떠올리며 학생들에게 질문을 했다. 학생들은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강의만 있고 질문이 없는 학습이 만들어낸 한국...[2010.07.24 ]
7회/ 1장 흑석령(黑石嶺) (7) [4]
포천길은 한밤중의 행군이었다. 포천관아의 아전들도 양주 아전들과 비슷했다. 그들은 위서방의 행랑에서 엽전을 갈취하기까지 하는 행패를 부렸다....[2010.07.22 ]
6회/ 1장 흑석령(黑石嶺) (6) [2]
김려는 절로 한숨이 나왔다. 날씨가 하룻밤새 뚝 떨어져 있었다. 경기감영에 들러 유배 신고를 하고 도성을 나설 생각을 하니 까마득했다....[2010.07.21 ]
5회/ 1장 흑석령(黑石嶺) (5) 
정조는 기본적으로 인본주의자라 할 수 있다. 그는 정치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면모가 조선의 다른 군왕들보다 월등했다...[2010.07.20 ]
4회/1장 흑석령(黑石嶺) (4) [2]
정조는 자신의 재위기간 내내 수많은 요설사건을 경험했다. 거의가 정감록과 남사고비결 등이 발단이 되어 생긴 사건으로 수사를 해보면 그야말로 백해무익한 입방정(?...[2010.07.17 ]
3회/1장 흑석령(黑石嶺) (3) [10]
김려는 두눈을 감았다. 강이천이 사지에 빠진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김려 자신도 강이천이 빠진 사지에 한발을 걸치고 있는 셈이었다....[2010.07.16 ]
2회/1장 흑석령(黑石嶺) (2)  
중암(重庵)은 강이천(姜彛天)의 자였다. 강이천은 조선후기 가장 유명한 화가중 한 사람인 강세황의 손자로 어려서부터 신동으로 불리던 사람이었다....[2010.07.15 ]
1회/1장 흑석령(黑石嶺) (1) [6]
김려는 옥사 안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등에 멘 바둑판 끈이 양어깨를 파고들어 통증이 왔다. 군왕께서 옥음을 내어 '기반명(碁盤銘)'을 써준...[2010.07.14 ]
벽상검 151회/ 13장 사화일록(史和日錄) (마지막회) [16]
김옥균의 혁명은 미완성이다. 김옥균의 연구도 미완성이기는 마찬가지다. 벽상검도 일단 미완성으로 남겨놔야겠다. 필자는 더이상 글을 쓰기 힘들게 되었다. 결말은 책 출간으로...[2009.07.27 ]
벽상검 150회/ 13장 사화일록(史和日錄) (6) [8]
후쿠자와는 한국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이토우히로부미'보다 한술 더 뜨는 악당이다. 후쿠자와는 김옥균을 열혈지사로 대접하면서도 대원군에게 직접 편지를 ...[2009.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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