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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6장 미망의 시간 (2) [2]
정조 앞에서는 당대의 어떤 학자도 맥을 추지 못했다. 심지어 정약용마저도 정조 앞에서는 설익은 미완일 뿐이었다. 실제로 정조의 학문적 실력이 그랬다. ...[2010.10.07 ]
36회/ 6장 미망의 시간 (1) [1]
정약용이 인생의 풍파를 겪은 것도 사실 이 사건이 시발이다. 윤지충에게 처음 서학을 소개해 준 사람이 다산 정약용이었다....[2010.10.04 ]
35회/ 5장 하늘이 내린 건달 양천봉 (7) [5]
"형님 인사 받으시오 !"양천봉은 김명세와 김이화를 대수롭지 않게 대하며 무릎까지 빠질 정도의 눈위에 엎드려 ...[2010.10.01 ]
34회/ 5장 하늘이 내린 건달 양천봉 (6) [5]
위서방이 손과 발을 분주하게 움직이며 말했다. 김려는 천영루 주인이 '연옥'이라는 것을 이때 처음 알았다. 연옥은 북관기생으로 김려는 ...[2010.09.28 ]
33회/ 5장 하늘이 내린 건달 양천봉 (5) [1]
이날의 싸움은 일대백의 싸움이었다. 양천봉은 높고 두툼한 담장을 뒤로 하고 몰려드는 마상의 졸개들을 한명씩 제압했다....[2010.09.24 ]
32회/ 5장 하늘이 내린 건달 양천봉 (4) [2]
양천봉이 함경도일대의 가장 유망한 건달이자 파락호로 이름을 날린 것은 '회령' 시장에서 발생했던 청나라 상인들의 수행원 백여 명을 때려눕힌 사건이었다....[2010.09.19 ]
31회/ 5장 하늘이 내린 건달 양천봉 (3) [5]
김려는 뒷짐을 지고 먼산을 바라 보았다. 무기력했다. 국법의 엄중함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여환' 과 비교되며 김명세와 같은 무리배에게 ...[2010.09.16 ]
30회/ 5장 하늘이 내린 건달 양천봉 (2) [3]
김명세가 가래침을 마루 위에 뱉으며 집을 나갔다. 김려는 아침부터 오물을 한바가지 덮어 쓴 기분이었다. 비참한 일이었다....[2010.09.13 ]
29회/ 5장 하늘이 내린 건달 양천봉 (1) 
부령의 수령은 유상량(柳相亮)이었다. 김려가 부령에 도착햇을 때 유상량은 '함경절도영'으로 공무출장중이라 부사 대행인 김이화(金利和)가 김려를 맞았다...[2010.09.10 ]
28회/ 4장 18세기에서 온 편지 (7) [2]
번개가 버스 지붕에 떨어진 듯 짜릿했다. 김산도 여자의 비명만큼이나 온몸이 저렸다. 공포 자체였다. 그때 손전화가 울렸다. 지옥심이었다. 목소리가 다급했다....[201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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