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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7장 협객이 사는 법 (5) [2]
조선의 북방에서 생겨난 백련방은 일종의 양산박이라 할 수 있다....[2010.11.16 ]
46회/ 7장 협객이 사는 법 (4) 
18세기는 혼돈의 시대다. 서세동점의 세계화의 물결에 편승하려는 자와 거부하려는 자들의 갈등이 있었다...[2010.11.11 ]
45회/ 7장 협객이 사는 법 (3) [2]
부령부는 양천봉을 관북무뢰배들의 패두로 보고 호심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2010.11.07 ]
44회/ 7장 협객이 사는 법 (2) [4]
양천봉은 관북 양산박의 두령이었다. 그의 밑으로 관북의 온갖 무뢰리배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2010.11.02 ]
43회/ 7장 협객이 사는 법 (1) [1]
양천봉은 김려를 박제가의 분신으로 알고 알뜰살뜰 챙겼다. 김려는 천영각에서 관북의 여류시인 연희를 만난다....[2010.10.28 ]
42회/ 6장 미망의 시간 (7) [2]
김산은 메일을 보낸 사람의 이름을 확인하고 갑자기 온몸이 얼어 붙었다....[2010.10.24 ]
41회/ 6장 미망의 시간 (6) [3]
박제가는 산업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부자들의 사치(?)를 막지 말고 권장해야 한다고 말한다....[2010.10.20 ]
40회/ 6장 미망의 시간 (5) [2]
<북학의>는 박제가가 29살 때 쓴 것으로 49세 되던해 겨우 정조에게 보여진 책이다. 1797년 정조는 전국의 유생들에게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궁리해서 올리...[2010.10.16 ]
39회/ 6장 미망의 시간 (4) [3]
'장용영'의 설치나 '화성건설' 등 정조의 대대적인 사업은 '서세동점의 세계'라는 거대한 담론 안에서는 너무나 개인적이고 시...[2010.10.13 ]
38회/ 6장 미망의 시간 (3) [3]
홍경래의 난은 정조 치세의 모순들이 모여 일어난 사건이다. 성군이 죽자 곧바로 탐관오리가 날뛰고 세도정치가 강성하며 잘 살던 백성들이 거지가 되는 것은 아니다...[201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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