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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회/ 9장 북관의 자객 (1) [2]
기록에 보이는 정조의 말투는 고상함과는 거리가 멀다. 차라리 시정잡배의 말투와 닮았다....[2011.03.16 ]
56회/ 8장 홍두인(洪頭人) (7) 
백년하청. 그것이 김산이 본 한국바둑 행정의 진면모였다....[2011.03.12 ]
55회/ 8장 홍두인(洪頭人) (6) [2]

백제 무령왕비의 은훈명은 당시대 한반도의 한문활용의 단초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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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
54회/ 8장 홍두인(洪頭人) (5) [8]
이두와 이문도 가늠치 못하면서 한자 한글 논쟁을 촉발시키는 모습은 희극이다....[2011.03.06 ]
53회/ 8장 홍두인(洪頭人) (4) [7]
인용문 중에 한문학 박사가 인사동 도장방 주인보다 못하다는 말은 경종을 주는 뇌관 같은 말이다....[2011.03.02 ]
52회/ 8장 홍두인(洪頭人) (3) [2]
사진 속에는 정조임금의 글씨가 쓰여 있었다. 정조연구 십년이 가져다 준 안목이었다....[2011.02.26 ]
51회/ 8장 홍두인(洪頭人) (2) [3]
이옥은 정조의 문체반정에 굴하지 않고 화성의 한 바닷가로 내려와 이런 글을 쓴다....[2011.02.22 ]
50회/ 8장 홍두인(洪頭人) (1) [2]
지옥심이 들고 있는 책은 김려와 이옥 등 18세기 문인들의 동향을 담아낸 책이었다....[2011.02.18 ]
49회/ 7장 협객이 사는 법 (7) [11]
병두연과 상중약의 약속을 가볍다 하지만 그 약조는 결코 사내들의 그것보다 못하지 않다....[2011.02.14 ]
48회/ 7장 협객이 사는 법 (6) [2]
김려는 이날 북관에 도망을 와 있던 한수대의 제자를 만난다. 한수대는 조선후기 바둑의 최고수였다....[2010.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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