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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상검 119회/ 10장 정변전야 (11) [1]
84년 겨울까지 단 1년동안 김옥균은 무려 3천여 명의 병력을 동원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고 실제로 정변전야 그 정도의 병력을 움직였다.84년 겨울까지 단 1년동...[2009.05.27 ]
벽성검 118회/ 10장 정변전야 (10) [2]
한양에 들어온 겐요사 요원들은 도야마미츠로의 수하들로 겐요사 중의 겐요사라 할 수 있다. 도야마는 겐요사 보스자리를 이어받아 일본의 전설적 우익으로 성장한 인물이다....[2009.05.26 ]
벽상검 117회/ 10장 정변전야 (9) [3]
비록 소수의 독자들을 상대로 공개(?)하는 자료지만 이 공개는 중앙지의 한 면을 할해 받을 수 있는 자료다....[2009.05.25 ]
벽상검 116회/ 10장 정변전야 (8) [2]
우리의 역사 속에서 호평과 비평을 함께 받는 사람 중에 첫번째 인물이 김옥균이다. 김옥균은 혁명가와 혁명을 빙자한 정치 모리배라는 극단적인 평가를 받는 비운의 인물이...[2009.05.22 ]
벽상검115회/ 10장 정변전야 (7) [3]
비가 거칠게 내렸다. 한겨울에 어울리지 않는 비다. 먼저 방간이 바둑을 두는데 겨울비가 웬 말인가 하고 묻는다....[2009.05.21 ]
벽상검 114회/ 10장 정변전야 (6) [1]
"정변이 있었지요. 조선에는 비오는 날 바둑판을 준비하는 것은 정변을 도모한다는 도참이지요. 가조가(街祚)의 도참 말입니다."...[2009.05.20 ]
벽상검 113회/ 10장 정변전야 (5) [4]
조선 개화파 3인의 갈등은 사적으로는 개인적인 것이겠지만 조선의 개화라는 공적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 김옥균과 이동인으로 인해 거리가 멀어진 김홍집만 해...[2009.05.19 ]
벽상검 112회/10장 정변전야 (4) [2]
가야할 길을 멀기만하고 발목을 잡는 사람은 많은 형국이 김옥균 앞에 놓였다 할 것이다. 안으로는 분열된 동지들과 밖으로는 노회한 민씨척족들의 견제 등 김옥균의 갈길은 멀기...[2009.05.18 ]
벽상검 111회/ 10장 정변전야 (3) [2]
정변전야, 이규완의 활약은 눈부셨다. 이규완은 김옥균의 수족이자 복심이었다. 그들은 의기가 맞는 동지이자 혈기가 왕성한 열혈 장부였다....[2009.05.15 ]
벽상검 110회/ 10장 정변전야 (2) [3]
이규완은 이 여름장마가 닥칠 듯한 여름밤의 적막 속에서 분주하게 움직여 충의계(忠義契)를 김옥균에게 가져다 바친다. 충의계는 일종의 하나회 비슷한 조선하급 무인들의 모임...[2009.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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