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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바둑의 하나 둘 - 上手와 下手를 생각하며 - 무서운 3... [2]
나의 반상 일기(7월 22일)navy>접바둑의 하나 둘 - 上手와 下手를 생각하며 - 무서운 3점새벽 안개. 저, 안개 덕분에 밤에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있었다. 안개는 ...[2005.07.22 ]
포석의 산책 - 산책을 마치면서 - 어둔 밤 거닐 듯 
나의 반상 일기(7월 18일) - 포석의 산책 - 산책을 마치면서 - 어둔 밤 거닐 듯저녁 8시 15분.무덥다. 무덥다. 저녁 따뜻한 밤이 기다린다는 그 희망으로 글을 써...[2005.07.18 ]
포석의 산책 - 耳赤의 手 - 포석의 미래 또는 과거 [5]
나의 반상 일기(7월 18일) - 포석의 산책 - 耳赤의 手 - 포석의 미래 또는 과거아침 7시 09분.근 1주일 만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 바람이 자고 있으니, 무더운 ...[2005.07.18 ]
포석의 산책 - 우리의 세상 - 오청원의 21세기 바둑 
나의 반상 일기(7월 12일) - 포석의 산책 - 우리의 세상 - 오청원의 21세기 바둑아침 7시 25분.책상에 책 두 권.21世紀の碁(1997)吳淸源布石構想 (1964)...[2005.07.12 ]
포석의 산책 - 앞에 놓여진 21세기 - 중국식포석에 대해 [12]
나의 반상 일기(7월 7일) - 포석의 산책 - 앞에 놓여진 21세기 - 중국식포석에 대해저녁 7시 07분.중국식포석에 대한 再考오청원의 21세기 포석耳赤의 手남은 주제들...[2005.07.08 ]
포석의 산책 - 이창호의 백2 흑3 - 싸움을 즐기지 않는... [6]
나의 반상 일기(7월 4일)- 포석의 산책 - 이창호의 백2 흑3 - 싸움을 즐기지 않는다면오후 2시 12분.활짝 개인 오후.나는 이 순간을 나의 산책 출발로 삼는다.그것...[2005.07.04 ]
포석의 산책 - 다께미야의 우주류 - 세력과 수읽기 [7]
나의 반상 일기 - 6월 29일 포석의 산책 - 다께미야의 우주류 - 세력과 수읽기오후 4시 18분.비가 한 바탕 퍼붓고 있다.상쾌하다.바로 이런 상쾌함.기보 하나 감상...[2005.06.30 ]
포석의 산책 - 중국식포석 - 넓어지는 반상 [16]
나의 반상 일기 - 6월 28일 포석의 산책 - 중국식포석 - 넓어지는 반상아침 7시 49분.중국식포석의 연원을 찾아서2003년 9월 9일 오로산책에 써 둔 글이다.그 ...[2005.06.28 ]
포석의 산책 - 흉내바둑 - 백의 입장 [2]
나의 반상 일기(6월27일) 포석의 산책 - 흉내바둑 - 백의 입장아침 8시 17분.굵은 빗줄기. 바둑에도 선이 굵은 바둑이 있다. 스케일 큰 바둑. 그런 바둑이 있다.스...[2005.06.27 ]
포석의 산책 - 사까다와 3三 - 속도와의 융화 
나의 반상 일기(6월 26일) 포석의 산책 - 사까다와 3三 - 속도와의 융화밤 9시 19분.장마라고 한다.빗줄기, 굵어서 좋다. 등불을 끄고 글을 쓸까, 아니면 빗소리...[2005.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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