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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바둑의 하나 둘 - 어지러운 반상 - 이기고자 한다면 
나의 반상 일기(8월 31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어지러운 반상 - 이기고자 한다면오후 3시 29분.오랜 만의 오후.오늘 오후는 여름의 긴 자락이 아직도 남아있음을 ...[2005.08.31 ]
접바둑의 하나 둘 - 힘바둑이 필요하다 - 앞선 수읽기로 
나의 반상 일기(8월 29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힘바둑이 필요하다 - 앞선 수읽기로아침 7시 48분. 안개 서린 아침이다.프로의 바둑이든 아마의 바둑이든 처음부터 ...[2005.08.29 ]
접바둑의 하나 둘 - 급소는 던져두어라 - 감각으로 
나의 반상 일기(8월 28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급소는 던져두어라 - 감각으로이른 아침 5시 35분. 겨울이라면 이른 새벽이겠다. 그 동안 내 무엇 했는지. 그래도...[2005.08.28 ]
접바둑의 하나 둘 - 젖혀라 - 2점이라면 
나의 반상 일기(8월 12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젖혀라 - 2점이라면오후 1시 35분. 비온 뒤 안개 짙게 서려있다. 중국 항주 서호 西湖의 새벽 안개.내 돈 많으...[2005.08.12 ]
접바둑의 하나 둘 - 끊어두어도 - 2점이라면 [4]
나의 반상 일기(8월 11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끊어두어도 - 2점이라면새벽 3시 33분. 비.밤새 내리는 비.개울 일깨우고 들판 풍요히 적시는 비. 넘치는 비도 ...[2005.08.11 ]
접바둑의 하나 둘 - 끊어두어야 - 조건의 변화 
나의 반상 일기(8월 10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끊어두어야 - 조건의 변화오후 3시 57분. 소나기. 소나기.여름의 맛 중의 하나가 소나기 아닌가 한다. 우뢰 지나...[2005.08.10 ]
접바둑의 하나 둘 - 세력은 두렵다 - 화점의 존재 [1]
나의 반상 일기(8월 4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세력은 두렵다 - 화점의 존재새벽 4시 47분. 지난 밥의 빗줄기도 다 씻어버린 밤.밤은 조용하다. 나직하지는 않다....[2005.08.04 ]
접바둑의 하나 둘 - 조건에 적응할 뿐 - 정석은 없다 [2]
나의 반상 일기(8월 3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조건에 적응할 뿐 - 정석은 없다오전 6시 25분. 어제 일기는 좀 아쉬웠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써내려가면 되지, ...[2005.08.03 ]
접바둑의 하나 둘 - 안개의 깊이 - 머리를 내밀자 
나의 반상 일기(8월 2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안개의 깊이 - 머리를 내밀자7월 30일 오후 7시 39분. 고마운 일이다. 이제껏 해가 지지 않았으니 낮이 길다는 ...[2005.08.02 ]
접바둑의 하나 둘 - 上手가 취해야 할 태도 - 넓게 멀리 [1]
나의 반상 일기(7월 29일) - 접바둑의 하나 둘 - 上手가 취해야 할 태도 - 넓게 멀리매미 소리, 지난 밤의 빗소리 잇는다.푸르른 날이다.벼 패이는 소리도 들린다.농...[2005.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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