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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붙이기] 하나하나 가볍게 이어가자 [5]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는 방식은 여럿 있겠다. 나는 이 책을 가벼운 기분으로 쓰겠다. 내 지금 떠오른 생각은 정리하려면 시간이 들어간다. 난 내일까지 이 책을 끝내야 한다....[2011.05.12 ]
리듬은 수법을 앞선다(2) [5]
리듬감을 가지고 반상을 내려다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그 이유는 실전에서 선택되는 대부분의 행마라는 것이, 복기 때 비로소 찾아낼 수 있는 그런 바른 행마와는 거리가 멀...[2011.05.06 ]
[1권 날붙이기] 제2장 : 내가 궁금해 하던 거(2) [5]
이 책의 한계는 다음 세 가지에서 온다....[2011.05.05 ]
리듬은 수법을 앞선다(1) [10]
대국을 한다. 두 대국자. 돌을 주고 받는다. 돌의 리듬이 있고 감정의 리듬이 있다. 서로 간에 공감대가 흐른다. 그 내용은 어떨까. 함께 어울리기도 할 것이고, 또 서로...[2011.05.04 ]
[1권 날붙이기] 제2장 : 내가 궁금해 하던 거(1) [1]
나는 바둑이 어느 수준에 이르면 얻게 되는 그 어떤 것이 있다고 본다. 그것이 무엇인가. 그건 돌의 형태에서 유사성을 발견하고 길을 찾아가는 능력이다....[2011.05.03 ]
착상의 경계: 철학과 감성으로 자유롭게 넘나드는 걸까(2) [34]
프로에 가까울수록 모호한 언어를 쓴다. 왜냐. 먼저 다음 분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닫힌(closed) 영역과 열린(opened) 영역. 닫힌 영역은 답이 있는 영역...[2011.04.28 ]
착상의 경계: 철학과 감성으로 자유롭게 넘나드는 걸까(1) [2]

“중국에서는 이런 수를 대비(大飛)라고 불렀습니다.” 오청원이 검토실에서 다음 (기보 1)의 흑2를 보고 한 마디 했다. 그러자 “옛날에는 이런 수(법으)로 오씨에게...[2011.04.27 ]

들어가며 [6]

수법의 경계. 이것이 이번에 쓸 글의 주제이다. [수법의 발견] [포석의 넓이]는 과거 썼던 글들 중에서 수법과 관련된 것을 뽑아 이번에 모아놓은 것이다.

...
[2011.04.26 ]
[1권 날붙이기] 제1장 : 글에 들어가면서 [10]
지금 시간은 2004년 10월 25일 오후 6시 10분.
나는 책을 한 권 쓰려고 한다. 내일 밤까지는 마칠 생각이다.
지난 한 달 나는 책을 9권 썼...
[2011.04.21 ]
(머리말) 手法 시리즈를 내면서 [6]

어느날 수법에 대한 관심이 떠올랐다. 돌아보니 책은 아쉬움으로 넘친다.

...
[2011.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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