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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붙이기| 5-2 : 날붙이기의 수나누기 [1]
모든 행마는 다 저마다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내가 날붙이기라고 이름 붙인 그 행마는 실로 어렵고도 어렵지만, 그만큼이나 강력하고도 최고의 행마라고 할 수 있다....[2011.06.03 ]
얼마나 많은 것이 밝아지고 드러날까  [9]
너무 딱딱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후지사와의 술도 곁들일 생각입니다. 사실 이는 중요한 문제인데 - 공간 문제와 관련해서 - 그래도 가벼운 에세이 정도로 ...[2011.06.03 ]
세모와 네모, 심층에 자리 잡다(2) [8]
이기기 위해서?
아니다. 행마의 목적은 그거 아니다. 그렇게 보면 땅 위에 서지 못한다.
대지(大地)에 서서, 그 위에서 바라봐야 한다....
[2011.06.01 ]
세모와 네모, 심층에 자리 잡다(1) [6]
고수(高手)는 잘 쓴다. 중앙으로 한 칸 뛰는 수를.
하수(下手)는 잘 못 쓴다. 중앙으로 한 칸 뛰는 수를....
[2011.05.31 ]
날붙이기| 5-1 : 날붙이기의 수나누기 [2]
3도를 보자. 우상귀 백1, 이 붙임을 나는 날붙이기라고 부르겠다.
이 형태를 꼭 기억하라. 왜 백1인가? 그건 좌상귀의 변화는 백에게 유리하되, 좌하귀의...
[2011.05.27 ]
반상의 언어는 어떤 방식으로 살아 있나 [6]
그 동안 널리 회자되어 온 말씀. “한 판의 바둑은 인생과 같다.” “바둑은 한 편의 드라마.” 그런 표현들이 우연히 던져진 것이 아니다. 바둑은 인생을 다루는 언어로 표...[2011.05.25 ]
[날붙이기] 제4장 동일한 선분 위에서 [6]
난 이책을 솔직하게 쓰고 있기에, '솔직히'라는 말을 重言할 필요는 없지만, 솔직히 말하면 바둑에 대한 설명의 방식은 그 수준이 아직 매우 낮다. 왜냐...[2011.05.24 ]
경계를 어떻게 다루나 [20]
입단대회를 생각해본다. 그 본선. 83년 가을에는 12명이 본선에 있었다. 하루에 두 판 또는 세 판을 두는데, 나흘 닷새를 긴장으로 보내야 했다. 참으로 힘든 승부. 그...[2011.05.18 ]
명인은 의식적으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나 [5]
그 “의식적인 名人됨”을 여기서는 - 잠정적으로 주제를 더욱 좁히는 기분으로 - “가치관의 변화”라고 하자. 안목의 변화 즉 가치관의 변화가 따를 때에만 반...[2011.05.13 ]
두 개의 언어 세계가 반상을 이룬다 [2]
바둑을 둔다. 두는 자, 그의 이름을 名人이라고 하자. 명인이 되고 싶은 자의 이름을 명인이라고 하자. 명인은 바둑의 무엇인가가 되고 싶다. 무엇인가 되고 싶은 그에게, ...[2011.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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