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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 내포 통신(內浦通信) [6]
지남규스토리도 거의 끝에 접어든다. 지남규는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했던 바둑에 의미있는 선물을 더해 준다....[2010.12.15 ]
80회/ 일망(日望) [2]
탁상을 걷어차고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 그곳에 바둑의 미래가 있다....[2010.12.24 ]
81회/ 귀거래사(歸去來辭) [7]
노년의 삶이 더욱 주목되는 현대 우리 앞에 놓여진 귀거래사는 어떤 의미인가....[2010.12.27 ]
82회/ 눈 오는 밤에 기보를 적다 [4]
지남규의 손끝에서 채록된 기보 한편이 보인다. 조선인은 바둑을 즐기는 한편 기력 연마에도 나름의 힘을 쓴다....[2011.01.01 ]
83회/ 미쳐야 미친다 [6]
미쳐야 진정한 무엇과 만난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지남규에게서 그것을 배운다....[2011.01.05 ]
84회/ 떠돌이 고수의 등장 [3]
윤이라고 했다. '한양 조'에게 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며 자신의 기력을 자부한다....[2011.01.07 ]
85회/ 바둑은 사활이다 [8]
고대의 바둑은 사활 위주로 발전을 해 왔다. 포석과 끝내기 등은 현대의 바둑에 턱없이 뒤떨어지지만 적어도 사활만큼은 전혀 뒤지지 않는다. 현현기경, 관자보, 기경중묘 등을...[2011.01.14 ]
86회/ 눈오는 날 전영선사범을 만나다 [13]
태화산 석국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전영선사범의 유작 바둑판을 보았다. 전사범의 온전한 모습의 복원이 필요하다....[2011.01.17 ]
마지막회/ 함정에 빠진 지남규 [6]
세상의 일은 양쪽을 두드려 듣는 소리가 정답이라 했다. 지남규의 뒷담화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듣도록 하자. ; 필자는 그때가 기대된다....[201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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