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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협객의 죽음 [6]
자세한 언급이 없어 알 길이 없으나 형개는 관에서 맞아 죽은 듯하다. 조선의 관아에서 사람이 맞아 죽은 경우는 의외로 많다....[2010.09.27 ]
82회/ 눈오는 밤에 '기보'를 적다 [1]
지남규의 손끝에서 채록 된 기보 한편이 반갑다. 조선의 선비 사람들은 바둑을 즐기고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력 연마에 나름 매진도 했다....[2010.10.01 ]
61회/ 낙화유수 10월(月) [5]
지남규의 생활을 보면 한가지 특징이 있다. 술자리의 빈도수다. 지남규는 거의 날마다 술을 마신다. 술을 마시고 바둑을 두고 술을 마시고 책을 읽는등 술문화...[2010.10.02 ]
62회/ 무지막지한 사랑 [5]
가을밤 기방의 모습이 선명하다. '자야가'를 들었다 했으니 기생들의 노래가 분명하다. 자야가는 여러 종류지만 조선후기 가장 유행했던 ...[2010.10.05 ]
63회/ 바둑으로 위로를 받다 [7]
한세상을 살아가며 바둑을 의지하고 바둑으로 위로 받는 모습은 이식에 못지 않다. 그렇다. 오늘날의 바둑의 뒷골목에도 ...[2010.10.08 ]
64회/ 바둑과 인생 [6]
국어세(局於勢)라 했다. 바둑판의 일, 바둑판의 역사를 세상의 여론으로 본 모습이 흥미롭다....[2010.10.10 ]
65회/ 을동에게 바둑을 지다 [11]
조선시대 바둑인들은 바둑의 조기교육의 효용성을 알고 있었다. 조선의 각종 기록에 소년바둑 신동의 기록은 수 없이 많이 나온다....[2010.10.12 ]
66회/ 기재와 고수(高手) [4]
찬바람이 불고 서리가 내리는 초겨울 지남규는 갑자기 한양길에 나선다. 지남규의 발길은 역시 한양의 기객들이 모이는 장소다....[2010.10.18 ]
67회/ 한양 바둑기행(紀行) - 1  [5]
지남규는 진고개 박국을 다시 찾는다. 그곳은 일본인들의 세상이다. 1894년 충무로 일대에는 수천 명의 일본상인들이 들어와 일본인 거리가 조성되어 있었다....[2010.10.21 ]
68회/ 김옥균을 만나러 오가사와라를 가다 [7]
오랫동안 김옥균을 탁상에서 그려온 필자는 창사 10주년을 맞은 사이버오로와 한 일본인의 지원을 받아 오가사와라를 간다....[2010.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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