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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감방 안의 풍경 [3]
19세기 에도시대의 감방규칙이 1980년대 대한민국의 교도소 안에 투영된 모습은 진정 놀랍고 슬프다. 새삼스레 일제강점기의 휴유증이 컸다는 것을 실감한다....[2010.08.18 ]
51회/ 반상에서 꾸는 꿈 [4]
지남규는 을동에게 큰 기대를 건다. 을동의 기력이 어느새 자신과 대등한 수준에 올라오자 놀라면서 기뻐하는 모습이 여실하다...[2010.08.21 ]
52회/ 야설 읽는 지남규 [3]
추석이 가까운 가을밤에 지남규는 '희설'을 읽는다. 중요한 대목에서 책이 끝나며 다음권을 기대하시라는 예고 멘트가 얄미웠던 모양이다. ...[2010.08.24 ]
53회/ 도덕경 읽는 밤  [16]
물이 바다를 흘러보지 않았다면 물이라 하기 어렵고, 무산(巫山)을 휘감아보지 않은 구름은 구름이 아니다 했다. ...[2010.08.26 ]
54회/ 좌춘추 우기경(左春秋右碁經) [10]
현현기경을 '춘추(春秋)'에 비교한 박초시의 생각이 흥미롭다. '춘추'를 조선 식자들은 모든책의 모범으로 생각하던 인식이 ...[2010.09.01 ]
55회/ 영원히 울지 않는 그곳 [9]
사시사철 꽃피고 새가 울며 생사의 걱정과 생활고 없는 유토피아와는 조금 다르지만 사람이 죽어 누운 땅을 낙토라 말하는 지남규이 발언이 이해 안가는 것은 아니다....[2010.09.04 ]
56회/ 국화주(菊花酒) 익는 날들 [7]
지남규는 그들과 어울려 바둑을 두다가 술판을 벌이고 작취미상에 빠진다. 명절끝도 아니고 명절전에 술판을 벌이고 ...[2010.09.07 ]
57회/ 프로의 길 [8]
전문가는 적어도 한 분야의 독보적 존재로 실력과 함께 독창성까지 있어 그 분야에 큰 기여를 해야 전문가라 할 수 있을 것이다....[2010.09.10 ]
58회/ 그늘이 세상을 움직인다 [5]
우리는 이 글속에서 순장식 바둑과 중국식 바둑형식을 간파할 수 있어야 한다. 사우분치석후(四後分置石後)란 말은 분명 중국식 사배자형식을 말함이다....[2010.09.14 ]
59회/ 하수상한 시절 [6]
추석명절 끝에 사람들이 모인다. 가을이 하늘에서 내려온 강변에 치알을 치고 술과 음악을 차려놓고 바둑두고 투전하고 활쏘면서 명절을 즐긴다....[201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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