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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마귀의 등장 [9]
하수가 상수와 상대할 때 강한 압박과 내리 누르는 기세는 상상 이상이다. 지남규는 서에게 일방적으로 패한 모양이다. ...[2010.06.10 ]
31회/ 건곤일척의 승부 [7]
지남규는 분한 마음에 하룻밤을 뜬눈으로 새운다. 하루가 일년같았다 적고 있다. 다음날 다시 찾아온 김에게 지남규는 선전포고를 한다. 열점을 받아...[2010.06.13 ]
32회/ 도박꾼(賭牌)의 설계 [9]
지남규는 흥분상태에서 도박에 한발을 들여 놓는다. 도박은 조선 역사를 관통하는 큰 사회문제다....[2010.06.20 ]
33회/ 만패불청을 부르다 [9]
일기속에서 천패불청 만패불청을 운운하는 대목이 주목된다. 우리는 바둑에서 '만패불청'이란 말을 알고 있다. 상대가 ...[2010.06.23 ]
34회/ 바람부는 날의 한촌(寒村) [5]
정자나무 그늘이 짙다. 매미소리 한낮의 정적을 깨치고 그 아래 사람들이 모여 더우리를 피하는 모습이 제각각이다. 짚신을 삼으며 피서와 부업을 함께 하는 실속파...[2010.06.28 ]
35회/ 여름에 꼭 해야 할 여덟가지 [2]
바둑의 맛은 그 묘수의 발견에 있다는 것이다. 상대의 수를 파악하고 대처 하는 자가 고수이고, 고수는 골짜기의 메아리처럼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말한다. ...[2010.06.30 ]
36회/ 바둑대회를 열다 [4]
한달전 나라에 난리가 나면서 자연스럽게 연기 되었던 바둑모임의 날짜가 돌출(?)한다. 모임의 좌장인 박초시가 여주를 거쳐 한양을 다녀온다. ...[2010.07.03 ]
37회/ 한양고수의 수준 [6]
지남규는 일수기 조를 지극정성으로 모신다. 자신의 집에서 하루밤을 불편 없이 쉬게하고 거마비를 챙겨 나루까지 배웅을 한다...[2010.07.05 ]
38회/ 바둑을 욕보이는 사람 [6]
지남규의 바둑관은 일기 곳곳에 보인다. 바둑을 하잘것 없는 것으로 치부하던 사람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 사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2010.07.07 ]
39회/ 19로 탄(嘆) [2]
갑오년 그 여름 비오는 밤에 지남규가 읊조린 슬픈 노래는 과연 어떤 노래였을까. 필자는 그 노래를 떠올리며 "19로 탄(嘆)"을 생각한다....[201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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