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컬럼 > 바둑의노래
10회/ 서상기 읽는 밤 [7]
지남규는 바둑이 하늘의 이치를 담아내고 있다고 말한다. 바둑이 하늘의 이치를 담아내고 있다니 그게 무슨 말일까. ...[2010.04.12 ]
11회/ 바둑, 하늘과 통하다 [8]
현대과학은 우주의 작동원리를 과학으로 말한다. 과학은 우주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변화무쌍하다고 말이다...[2010.04.14 ]
12회/ 19로는 숨기 좋다 [6]
작은 은자(隱者)는 산속으로 숨고 큰 은자(隱者)는 저자거리로 숨는다는 말이 있다. ...[2010.04.19 ]
13회/ 좌은행(坐隱行) [5]
세상에는 바람같은 사람들이 있다. 역마살로 치부하기에는 상괘를 벗어나 이탈의 삶을 살아가는 인물군을 말하는데 ...[2010.04.22 ]
14회/ 반상의 해어화(解語花) [11]
기녀를 말하는 꽃으로 본 조선시대 밤의 문화의 중심이었던 기녀들은 시와 음악을 기본으로 춤 바둑 재담등에 타고난 끼를 발살했던 나름 예능인이라 할 수 있다....[2010.04.24 ]
15회/ 조선의 카지노를 가다 [6]
도박죄는 포도청 단속조항이면서 대명률에 장 90도로 규정할 정도로 조선에서 엄격히 금지하는 죄였다. ...[2010.04.26 ]
16회/ 일본 기보(碁譜)를 보다 [7]
지남규는 김이 구해온 일본 보를 본다. 그것도 거듭거듭(反數反數)이라 했다. 1894년 5월의 기록이다. ...[2010.04.29 ]
17회/ 신(神)의 한 수 [12]
'신의 한 수'라는 말을 우리는 안다. 일본 만화 '고스트바둑왕'에서 본 말이다. 이 말을 지남규가 하고 있다....[2010.05.01 ]
18회/ 그늘 아래의 박포((博譜) [9]
백성을 다스리고 백성들 위에서 독사같이 군림하던 지방 '관아'가 1901년에는 거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2010.05.04 ]
19회/ 바둑인의 길 [6]
인구 20만이 조금 넘던 조선의 수도 한양으로 한 고장에서 1년에 천벌의 바둑알을 보냈다면 도대체 당시 바둑인 얼마나 된다는 말인가....[2010.05.06 ]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 9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