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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그사람을 호명(呼名)한다 [6]
김옥균의 마지막 필적이 발견 되었다. ; 그 이야기를 해 본다....[2016.04.20 ]
[이청]드라마 '대박(大搏)'을 보며 [8]
요즘 드라마 중 대박(大搏)이 눈길을 끈다. 조선중기 여항의 도박장에서 벌어지는 각종 도박의 모습이 시공간을 넘어 오늘에도 시사를 준다...[2016.04.18 ]
[이청]국회의원 조훈현에게 묻고 싶다 [46]
자금은 온통 울음 천지다.
산업노동 생업의 현장은 끝모를 불황과 하루 하루 연명해 가는 알바천지로 가득하다...
[2016.04.14 ]
[이청]살며 사랑하기 [6]
바둑 한판에 이 몸뚱이는 어떠세요?...[2016.04.10 ]
[이청]이창호와 부득탐승 [17]
수천년 바둑의 역사에서 거르고 걸러진 잠언구, 부득탐승....[2016.04.05 ]
[이청]알파고 열풍과 바둑계 미풍 [16]
모처럼 분 바둑열풍에 대응하는 바둑계의 방식이 우려된다. ;...[2016.03.31 ]
[이청]고기보(古碁譜)와 알파고 [5]
알파고는 바둑에게 무엇을 남겨주었나? ; 알파고는 과연 바둑의 신천지일까?...[2016.03.28 ]
[이청]대명사에서 국회의원으로 [43]
조훈현 9단의 국회입성, 묘수인가? 악수인가?...[2016.03.23 ]
[이청]神魔之道와 무협 [5]
강호는 언제나 풍운이다. 풍운은 비와 구름 그리고 역사를 말한다....[2016.03.17 ]
[이청]알파고와 데미스 하사비스 [8]
알파고의 덕목은 무엇인가. 알파고는 바둑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201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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