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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이창호와 부득탐승 [17]
수천년 바둑의 역사에서 거르고 걸러진 잠언구, 부득탐승....[2016.04.05 ]
[이청]알파고 열풍과 바둑계 미풍 [16]
모처럼 분 바둑열풍에 대응하는 바둑계의 방식이 우려된다. ;...[2016.03.31 ]
[이청]고기보(古碁譜)와 알파고 [5]
알파고는 바둑에게 무엇을 남겨주었나? ; 알파고는 과연 바둑의 신천지일까?...[2016.03.28 ]
[이청]대명사에서 국회의원으로 [43]
조훈현 9단의 국회입성, 묘수인가? 악수인가?...[2016.03.23 ]
[이청]神魔之道와 무협 [5]
강호는 언제나 풍운이다. 풍운은 비와 구름 그리고 역사를 말한다....[2016.03.17 ]
[이청]알파고와 데미스 하사비스 [8]
알파고의 덕목은 무엇인가. 알파고는 바둑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2016.03.15 ]
[이청]기신(碁神)의 환생 '알파고' [6]
오늘 불세출의 기사 이세돌은 바둑 신의 등장을 조금 늦추어 주기를 바란다....[2016.03.12 ]
[이청]十九路行 [2]
잘 숨는 사람은 시장에 숨고 더 잘 숨는 사람은 바둑에 숨는다....[2016.03.07 ]
[이청]난투기고(亂鬪碁考) [12]
에도시대 바둑 그림 한점을 보다. 일본 무사 가문들 중 특히 바둑을 좋아한 가문이 '시마즈가(島津家)'다....[2016.03.03 ]
[이청]앉아서 아침을 기다리다 (2) [2]
욕망은 신기루와 같아 한걸음 물러서 있을 때 생생한 실체를 보여준다....[201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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