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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붙이기| 5-3 : 날붙이기의 수나누기 [3]
왜 백에게 바람직한 결과만 나왔는가? 주변 조건이 백에게 유리해서? 아니면 내가 그런 대국보만 골라서? 하하. 아니다. 날붙이기의 형태는 근본적으로 ...[2011.06.23 ]
날붙이기| 5-2 : 날붙이기의 수나누기 [1]
모든 행마는 다 저마다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내가 날붙이기라고 이름 붙인 그 행마는 실로 어렵고도 어렵지만, 그만큼이나 강력하고도 최고의 행마라고 할 수 있다....[2011.06.03 ]
날붙이기| 5-1 : 날붙이기의 수나누기 [2]
3도를 보자. 우상귀 백1, 이 붙임을 나는 날붙이기라고 부르겠다.
이 형태를 꼭 기억하라. 왜 백1인가? 그건 좌상귀의 변화는 백에게 유리하되, 좌하귀의...
[2011.05.27 ]
[날붙이기] 제4장 동일한 선분 위에서 [6]
난 이책을 솔직하게 쓰고 있기에, '솔직히'라는 말을 重言할 필요는 없지만, 솔직히 말하면 바둑에 대한 설명의 방식은 그 수준이 아직 매우 낮다. 왜냐...[2011.05.24 ]
[날붙이기] 하나하나 가볍게 이어가자 [5]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는 방식은 여럿 있겠다. 나는 이 책을 가벼운 기분으로 쓰겠다. 내 지금 떠오른 생각은 정리하려면 시간이 들어간다. 난 내일까지 이 책을 끝내야 한다....[2011.05.12 ]
[1권 날붙이기] 제2장 : 내가 궁금해 하던 거(2) [5]
이 책의 한계는 다음 세 가지에서 온다....[2011.05.05 ]
[1권 날붙이기] 제2장 : 내가 궁금해 하던 거(1) [1]
나는 바둑이 어느 수준에 이르면 얻게 되는 그 어떤 것이 있다고 본다. 그것이 무엇인가. 그건 돌의 형태에서 유사성을 발견하고 길을 찾아가는 능력이다....[2011.05.03 ]
[1권 날붙이기] 제1장 : 글에 들어가면서 [10]
지금 시간은 2004년 10월 25일 오후 6시 10분.
나는 책을 한 권 쓰려고 한다. 내일 밤까지는 마칠 생각이다.
지난 한 달 나는 책을 9권 썼...
[2011.04.21 ]
(머리말) 手法 시리즈를 내면서 [6]

어느날 수법에 대한 관심이 떠올랐다. 돌아보니 책은 아쉬움으로 넘친다.

...
[2011.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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