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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내가 나를 1급이라 부르자 1급이 되었다 [10]
내가 바둑을 처음 접한 때는 초등학교 1학년 쯤이다. 아홉살 위인 형이 여름방학에 집에 돌아와서는 동네의 형들과 어울려 종이에다 돌을 올려 놓는 이상한 놀이를 시작했다. ...[2003.07.15 ]
[임동균]'强1급'이 되는 길 [12]
나는 속칭 '세미프로'로 불리우는 아마추어 정상급이다. 정상급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순탄치 않았기에 이 체험수기를 청탁하는 편집자에게 '나는 이렇게 '강1급'이 되었다'라고...[2003.07.11 ]
[김성동]음지의 젊은 영혼을 위한 발라드 [1]
"김 아무개라는 자는 프로기사가 되려다가 실패해서 중이 되었고 끝내는 중도 되지 못해 결국은 소설가가 되고 말았다. 어떤 급수 낮은 중생이 나를 가리켜 한 악담이라는데 일...[2003.06.13 ]
[신동문]고독한 노동의 기쁨에 바둑을 너무 권하지는 말게 [1]
이제는 나를 농삿군으로 불러주는 친구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농사랍시고 처음 벌여놓기는 벌써 십수 년 전의 일이지만 아무래도 도회의 미련을 버리지 못해 이러구러 십여년을 뜻...[2003.05.26 ]
칼을 대면 쫙-갈라질 친구지!  [1]
언제였던가, 가까운 문용직 4단에게 물었다. '최규병 사범 어때?'다른 사람 같으면 '무엇이 어떠냐는 것이냐'고 되물어옴직도 한데, 문4단은 묻기를 기다리기라도 한 사람...[2003.02.11 ]
민병산, 손의 표정 [2]
3백만이라고도 하고 5백만이라고도 한다. 지금은, 조금도 과장된 숫자가 아닌 것 같다. 만천하 바둑 팬들이 자나 깨나 고심초려하는 것은, 어떻게 진일보하느냐 하는 문제이다...[2003.01.10 ]
'All-in'의 주인공, 갬블러 차민수 四단  [3]
때아닌 '지미 차'돌풍이 한반도의 옆구리를 강타하고 있다. 뜻밖에도 바둑계가 아닌 서점가(街)로부터 불거져 나온 이번 돌풍은 중앙 복판의 '빵따냄'처럼 전판을 호령하며 당...[2002.11.16 ]
조영남 윤필의 '바둑 그리고 예술' 
조영남, 그는 자칭 화수(畵手)라 부른다. 이말을 처음 들을 땐, '그림 그리는 가수'를 강조하기위해 만든 조어로 생각했다. 그는 어디까지나 노래부르는 '가수'로 유명해졌...[2002.11.11 ]
알까기와 바둑! 개그맨 최양락 
"에고~ 에고~ 아빠는 그렇게 쉬운 것도 못 까면 어떡해~ "주말 오후 온 식구가 한 자리에 둘러 앉아 '가족 대항 알까기 대회'를 열만큼 전국은 한 때 알까기 열풍에 휩...[2002.10.11 ]
[반상의 Ebony-Ivory] 정원영의 음악과 바둑  [1]
Ebony & Ivory, 흑과 백의 조화어떤 장소에 가면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이 있다. 우리의 기억 속엔 그런 연쇄 고리가 몇몇 존재하고 있나 보다.스티비 원더(Ste...[200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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