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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공포영화와 바둑, 아드레날린 [8]
어른들이 잠자리의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고전 동화나 옛날 이야기가 항상 아름답고 선의에 가득찬 것만은 아니다. 다만 우리가 어린 시절에 주로 들었던 그런 이야기에 대해 아...[2003.07.01 ]
바둑이 서야 나라가 선다 [2]
한국 바둑에 조남철 9단이 있다면, 중국바둑에는 첸이 원수가 있다. 각기 한중(韓,中) 두나라의 초기 바둑계를 형성하고 이끌었던 공통점이 있지만. 조남철 9단이 철저한 개...[2003.06.11 ]
공자曰-'노느니 바둑이나 두려무나' [2]
바둑에 관해 언급한 가장 오래된 문헌의 공식적이고도 믿을 만한 기록은 무엇일까?바둑에 관심이 많은 팬은 공자께서 '할 일 없으면 바둑이나 두라'고 하신 말씀을 아마 기억하...[2003.04.18 ]
백제 최후의 날, 바둑돌 [7]
최인호의 장편소설 '잃어버린 왕국'을 보면, 백제 최후의 날을 예감하는 계백장군이 자신과 휘하 부대들이 모두 죽게되는 마지막 전투에서,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며 후퇴를 청하...[2002.12.31 ]
[기타니]이긴 자가 강한 것이다. [2]
강한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긴 자가 강한 것이다. 위의 말은 일본 현대바둑의 대다수 정상급 기사들을 키워낸 故 기타니 미노루(木谷實) 九단이 승부에 대해 던진 바둑 명...[2002.09.14 ]
30만을 골로 보낸 공포의 바둑광 [2]
70년대에 월간「바둑」지에서 읽은 실화인데, 한 산부인과 의사가 산모 남편으로부터 호되게 따귀를 맞았다는 이야기.이야기의 전말은 이렇다. 이 산부인과 의사는 진료 틈틈이...[2002.08.17 ]
시인(詩人)과 바둑 [주도유단(酒道有段)]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던 1930년대말부터 45년 까지, 이 땅의 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이 친일 부역의 강요를 받았다. 그리고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이지만 많은 우리의 대표적...[2002.06.12 ]
토혈국의 비장미 -죽음의 재해석. 
어느나라이건 다 비슷하겠지만. 한국인들은 비장미(悲壯美)를 유난히 좋아하는 편이라는 생각이 든다. 80년대 영웅본색류의 비장함을 풀풀 풍기는 홍콩 느와르의 액션스타들에게서...[2002.06.05 ]
도사(道士)와 싸워이긴 바둑고수 - 김태현 [1]
프로기사 4단으로 은퇴한 김태현 선생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바둑팬중에서도 아주 많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 현대 바둑의 여명기를 개척한 조남철 선생과 같은 시대의 사람이...[2002.05.16 ]
정약용의 바둑- 쓸모없음과 쓸모있음 
장자가 제자들과 함께 식사를 위해 한 주막에 들었는데 주막옆의 나무가 참 커서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주고 보기에도 좋았다. 장자는 잠시 생각하다가 다음과 같은 요지의 말을 ...[200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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