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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는 누구 껍니까?
글쓴이 백보궁      조회 397   평점 1430    작성일 2019-09-25 오전 12:27:00



객관적 진실에 접근하려면 댜투고 있는 양 쪽의 말을 다 들어 봐야지
한 쪽 말만 듣게 되면 언제나 진실과는 동떨어진 판단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다투고 있는 당사자는 대개가 자신에 유리하게
사실을 왜곡 과장하거나 거짓을 말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누구나 실생활 속의 경험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음에도 
우리는 때로는 일방의 말만을 듣고 믿어버리는 실수를 한다.
그 이유는 우리는 믿고 싶은 것만 받아들이려는 경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애착하는 것은 받아들이고 싫어하는 것은 거부하는 것이다.
이렇게 믿고 싶은 것만을 받아들이게 되면 
객관적 진실과는 동떨어진 인식과 판단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이 번 조국 사태에서 검찰과 일부 언론은 정황적으로 다툼의 한 쪽 당사자이다.
그러므로 검찰과 언론에서 보도하는 정보들이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믿는 것은 어리석다.
그러한 일방적인 정보들을 내 입맛에 달다고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편향된 인식과 판단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러므로 그러한 일방적 보도 내용에 대한 반론을 반드시 들어 보아야 
우리는 객관적 진실에 보다 접근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음은 표창장 위조와 코링크 펀드 건에 대한 반론 내용이다.

표창장 위조 의혹에 대한 반론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77

코링크 펀드는 누구 것인가?
뉴스룸톡] ‘익성 통화록’ 최초 공개, ‘조국 가족 펀드’ 총정리 2(Feat. 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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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판돈이다 | 2019-09-25 오전 00:38  [동감 0]    
하나 하나 다 밝혀 집니다.
윤석렬이도 머리 아플 겁니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도 직접 발언 아닙니다.
한 국회의원이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겁니까? 하고 물으니 윤이 말했지..
그렇습니다. 전 사람에 충성하지 않습니다.라고...
결국 검찰권력지키기에 충성한단 이야기지 머....
그런넘인줄 나도 몰랐눼이....

자알 읽었습니다.
백보궁
09-25 오전 00:44
조직을 사랑한다는 얘기도 했다는 거 같은데요.
그나 저나 정교수 기소장 내용이 완전 엉터리로 판정이 났는데요.
계속 말 바꾸면서 이런 저런 의혹만 바꾸어가면서 내고 있네요.
확실한 증거를 못 찾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봐야할 듯..
불태산위 | 2019-09-25 오전 1:23  [동감 0]    
백보궁님 안녕하세요? 저 바로 위에 소판돈님도 안녕하세요.
먼발치에서 바라보니 이번만큼은 보수쪽에서 함정에 빠진듯합니다.
기득세력의 개혁이 쉽겠읍니까? 그것도 사법개혁인데요.
전임 법무 검총님이 나름 초석 다지기는 하셨고요.
이제 빼도 박도 못할 지략으로 방아쇠를 당긴겁니다.
윤검총! 자신을 알아봐준 주군과 국민에게 하루아침에 등을 보이겠어요?
조장관! 이정도의 반발을 예상못했을까요? 본인포함 가족까지 많은 상처 받을거라는거 알았음에도 사명을 다 하여야 했기에 두사람은 희생을 감내할 각오가 선겁니다.
청문회 막판 조장관부인 기소때 청와대와 당의 반응이 좀 이상하지 않던가요?
압수수색 또한 묘한 타이밍이고요.
이번만큼은 정권 문 닫을 각오로 개혁하고 말것같읍니다.
보수! 또 우파라하나요? 다른쪽으로라도 분발하셔야겠읍니다.
백보궁
09-25 오후 1:12
그런 신묘막측한 지략이 문통에게서 나온걸까요..?
그렇다면 바둑으로치면 입신의 경지를 넘어 거의 AI의 수준으로 봐야하는데..? ㅋ
불태산위
09-25 오후 2:12
문재인 대통령의 책사중에 꼭 저 같은 넘이 한자리 하고 있는 것 같읍니다.ㅋㅋ
제가 7월 대일 무역전쟁때 대응방법들 올렸는데요 날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부발표 보다 선행하고있음을 알것입니다.탈 일본화(제가 지휘했으면 일본기술 탈탈 털었음).여론전방법(제가 지휘했으면 개쪽다줬음).핵무장론까지. 것도 꼭찝어 스티븐 비건에게.
조국장관건 예측을 글올려서 만약 틀리면 기우님들한테 개 쪽팔릴것같아 안 올릴려다 거의 확신을 가졌기에 출구전략도 세워뒀고 자신있게 올렸읍니다.
막말로 지금 이상황만으로도 개혁은 절반성공 했쟈나요! ㅋㅋㅋ <=(출구전략)
살나세 | 2019-09-25 오전 6:55  [동감 0]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무소불위의 검찰권력과
사실에 근거하지않고 자기들 입맛대로 가짜뉴스 만들어 국민을 오도하는 언론권력.
이번에 꼭 개혁해야합니다.
백보궁
09-25 오후 1:13
네, 특정 정당의 이익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죠.
백보궁 | 2019-09-25 오후 00:54  [동감 0]    
마침 유튜브 올린 거에 윤총장과 조장관의 얼굴이 큼지막하게 떴는데요.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사주를 참고해서 관상을 한 번 보자면...
윤총장의 관상은 반골의 상인데요. 반골은 하극상의 기질을 말하죠.
이것이 좋은 방향으로 가면 부패나 비리를 척결하는 쪽으로 갈 수 있는데
지금은 불행히도 자기의 상관을 치는 하극상의 기운을 보이고 있네요.

조장관의 상은 일단 학자의 모습이 두드러진 가운데
재물과 명예가 따르는 상인데요.
지금은 신상에 큰 변동이 있는 시기인데 재물과 명예의 손상이 좀 있겠지만
큰 탈 없이 소기의 과업을 해낼수 있을듯...

두 사람 다 개혁의 칼날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건 맞는데
윤총장의 반골의 기질이 잘못 방향을 잡은듯..
지금이라도 무리하게 자꾸 전선을 확장할 게 아니라
조사해서 드러난 그대로 재판에 넘기고
불법 비리 부패를 척결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그가 살 길이 아닐까..

백보궁
09-26 오후 1:39
간단하게 핵심만 줄여서 요약을 하니 잘 이해가 안갈 수도 있겠다 싶어
좀 더 부연 설명을 합니다.
반골 기질이란 것도 그것을 적절히 조절하는 기운을 갖추고 있으면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면 나쁜 방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또는 순환하는 운의 주기에서 어떤 운이 오느냐에 따라 좋은 방향이냐 나쁜 방향이냐로 갈라질 수 있다.
윤총장의 경우는 그의 원 사주에서는 반골 기질을 조절하는 기운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상관패인) 높은 지위까지 오를 수 있었으나
지금은 순환하는 운의 주기에서 하극상의 기운을 만났으니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적절히 조절하는 기운을 본 사주에서 갖추고 있으므로 본인이 언제든지 자각하여 정신차리고 좋은 방향으로 되돌아 올 수는 있겠다.

윤총장은 또한 괴강살 사주이다. 역학사전에서 괴강살을 검색해 보았다.
괴강은 모든 사람을 제압하는 살성으로 극귀 극천의 양극단 작용이 나타난다.
카리스마와 우두머리의 상징인 괴수魁帥의 살이 괴강이다.
특징; 문화문장(文化文章), 엄격과단(嚴格果斷)
준민영리(俊敏怜悧), 총명발랄(聰明發剌)
사고조난(事故漕難), 고독비업(孤獨非業)
괴강살이 하극상의 기운을 만났으니 멈추거나 말리기가 쉽지 않다.
부디 좋은 방향으로 작용해서 나라에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다.

조장관의 사주에도 괴강살이 있다.
일간의 경금이 월지의 진을 만나서 괴강살이다.
이런 경우는 본인의 성격에 괴강살이 나타나는게 아니고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괴강살의 특징이 나타난다.

참고로 흉악범인 유영철과 강호순의 사주에는 괴강살이 각각 2개씩있고
피를 부른다는 흉살인 백호대살이 있다. 괴강살과 백호대살이 상호작용하여서
그 흉함이 증폭되었다.
킹포석짱 | 2019-09-25 오후 4:22  [동감 0]    
보궁님이 잘보셧네요!,만사가 인사지요,
백보궁
09-25 오후 6:43
반갑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은 표피적으로는 멋있어 보이지만
실은 반골 성향의 표현이었던 거 같아요.
불태산위 | 2019-09-26 오전 00:02  [동감 0]    
전 그렇게 안봅니다.
윤 총장에게 쥐어진 임명장은 국민80프로의 지지를 받은 대통령께 받은 임명장입니다.
말인즉슨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통령보다 국민의 명령을 배신하진 못 할 겁니다. 배울만큼 배운 윤총장이 여러분도 다 아는 국민 무서움을 혼자 모르고 국민 배신하겠어요?
우리 국민들 최근에 하나 배운것도 있쟈나요? 누구를 팰때는 처 자식에 사둔에 팔촌까지 깡그리 패줘야한다는 걸 배운 무서븐 국민들이 오천만입니다.반골인지는 몰라도 국민 배신따위는 없을 겁니다. 그리 못배운 윤총 아니쟈나요!! 윤총장님 이건 협박이 아닙니다.
에고 사람태어나서 주둥이 조심하라 햇는데 킹포님 백보궁님 댓글달다 골로 가는것은 아닌지. 천하에 검총을 협박처럼햇으니요.티는게 생책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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