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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보자
글쓴이 백보궁      조회 546   평점 1500    작성일 2019-09-11 오후 11:31:00


검은잎님은 조국의 법무장관 임용을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하면서 
박근혜정부 시절 국무총리 후보자였던 안대희 문창극의 예를 들고 있다.
안대희와 문창극은 민주당의 집중포화를 맞고 청문회도 못하고 사퇴하였는데
'민주당은 두 명의 총리 후보를 연이어 낙마시킨 과거의 정의와 똥고집'대로 하지않고
왜 법무부장관에 임명하였느냐는 것이다.

글쎄.. 나는 그러한 결과의 차이가 난 것에 대해 민주당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그 당시 박근혜정부나 후보자들을 원망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후보를 내세우고 집중포화를 받으니까 청문회도 안받고 자진사퇴를 했다?
그건 뭔가 자신이 없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야당에서 비판하는 거야 어느 당 가릴거 없이 당연한 것인데
청문회도 받지 않고 스스로 꼬리를 내린 것은 후보자 본인이나 임명권자의 판단이니 
누구를 탓하겟는가.
그만큼 허약하고 소신이 없는 정부였다는 것이고 소명의식이 없는 후보자였다는 반증이다.

같은 사실을 두고 검은잎님과 나의 인식이 이렇게 차이 나는 것은 왜 일까?
그것은 같은 사실의 여러 측면 중에서 보는 것이 달랐기 때문이다.
겉 모습을 보느냐 본질을 보느냐의 차이다.

무엇이 본질일까?
본질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냐 아니냐다.
임명권자와 후보자가 국가와 국민에 대한 소명의식이 있느냐 없느냐다.
조국도 여느 후보자와 마찬가지로 
온 가족이 탈탈 털리는 집중포화를 맞고 당장이라도 그만 두고 싶었지만, 
적어도 그의 말에 따르면 개혁에 대한 대통령과 국민들의 지지를 생각하면 그만 둘 수가 없었던 것이다.  

검찰개혁의 시급함은 국민 대개가 공감하는 일이다.
그리고 문통과 조국이 그것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한다.
검찰개혁이 그 자신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라면 
시켜보고 나서 비판과 심판을 내려도 늦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 
자유한국당이 국정을 망친 것이 엊그제 일인데 
벌써 아무런 대안이 없는 그들을 다시 신임하고 지지를 한다?
그것은 죽도 밥도 안되는 일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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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판돈이다 | 2019-09-11 오후 11:41  [동감 1]    
공감
ckh332 | 2019-09-11 오후 11:53  [동감 0]    
저정도면 논리나 대화가 필요없는 사람.
일포인트 | 2019-09-11 오후 11:59  [동감 0]    
소판님의 공감에 공감!!
자포카 | 2019-09-12 오전 00:14  [동감 1]    
검찰개혁의 시급함은 국민 대개가 공감하는 일이다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그 일을 왜 부도덕하고 부정의한 조국만이 해야한다는 말인가요?
문통과 박상기도 할수 있는 일입니다.

시켜보고 나서 비판과 심판을 내려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백보궁님은 똥하고 된장도 구별 못하시나요? 대다수 국민들은 먹어보지 않아도 냄새만으로도 알 수 있는 것을 굳이 먹어봐야 안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논리입니까?

과거정부의 관행을 적폐로 규정하고 집권했으면 도덕적으로 지난정부보다 월등해야 합니다. 근데 문 정부 2년동안 지난 정부보다 나은점을 말해보세요 더 깨끗한 정치를 하였나요? 사찰이 없어졌나요? 블랙리스트가 없어졌나요? 채용비리가 없어졌나요? 과정이 공정해졌나요? 기회는 균등했나요? 결과는 정의로웠나요? 안보는 더 굳건해졌나요? 죽도 밥도 아닌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로 가고 있습니다.

54조 돈 풀어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나요? 좌파탈출은 지능순입니다. 제발 미몽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강남좌파로 살아온 겉과 속이 다른 자가 어찌 검찰의 개혁을 논한단 말입니까? 깨끗한 자가 법무부 장관이 되어 검찰을 개혁해도 쉽지 않은 일을 곧 범죄자가 될 지도 모르는 자를 앉혀 놓고 개혁을 추진한다니 정말 한편의 개그콘서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백보궁
09-12 오전 00:42
문통의 검찰개혁의 의지는 어제 오늘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노통이 검찰개혁 하고 나서 퇴임하자마자 바로 검찰이 정치검찰로 되돌아온 것을 보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성숙되어 온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조국과 대화와 토론을 통해 적임자로 찍은것도 오래 전의 일이고요. 정무수석으로 발탁한 것도 이미 그것의 시작이엇고요. 검찰개혁이 아무나 시켜서 될 일이면 벌써 이루어졌겟지요.
조국이 부도덕하고 부정의하다는 것은 무엇으로 판단하고 단정하는것인가요.
지금 언론에 왜곡 과장된 기사보고 그러는 가본데 계속 말이 바뀌고 기사가 바뀌고 있어서 검증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검찰이 조사하면 밝혀질 일이니 기다려 보면 알겟지요. 동양대총장이란 작자는 교육자의 양심을 걸고 말한다고 하고 교육학박사라는 말이 없는 표창장은 가짜라고 하더니 정작 자신의 교육학박사는 가짜라는게 밝혀졌어요. 슬그머니 인물정보에서 박사를 지우고는 발표한다던 동야대학교 진상조사위원회는 아무 것도 밝혀진게 없다며 꼬리를 내렸고..
단국대도 졸업이 아니고 수료라고하니 그게 사실이면 고졸 학력으로 25년간 대학총장을 한 사기꾼인 셈이 되지요. 조국에게 대학지원 청탁했다가 거절 당하고서 앙심을 품고 한 짓이라고 봐야됩니다.
펀드 문제는 검찰이 조사를 해봐야 자세한게 밝혀질거지만 조국이 직접적으로 연관된 건 없다고 봅니다.
소판돈이다
09-12 오전 1:09
본인 살아온 길에 부조리 부패 없고...표창장 고려대 입학 암 문제 없고...팩트가 드러나잖아여...하나둘...
투자건은 조카인가 머시갠가가 감당할 일이고....자본주의에서 이익추구를 욕 할 순 없잔아여...그 걸 조국이 투자 한거도 아니고..
임명권자가 임명했고 본인자격 충분하고 무엇이 문제냐?
금수저란거...
잘생긴거...
학구파가 정통코스 밟은거....
허긴 놈들이 월셋방 살면서 왜구당 찍는 이유가 알고보니 남 잘 된거 배아파 그러는 인간들도 많더라고요....자포카님...
조국정도면 정직하게 살아온거 아닌가여?
저는 진영논리가 아니고 보편적 사고방식에서 판단해 본 겁니다.
저도 진취적이기도 하지만 보수적인사고도 많아여...
역사에서 좋은 것들을 취하고....그런거 말입니다.
청문회 태도도 대답도 단정하고 깔끔하고....그정도 인물이면 법무장관쯤은 잘....
저 역시 금수저출신들 배가좀 아프지만 그 건 사적인 감정이니까 논외로 하고요...
임명권자가 임명했고 본인 자격충분하고...머시가 문제인지....지금껏 본 어떤 인간들보다 괞찬터마....
히틀러콧물 | 2019-09-12 오전 00:35  [동감 0]    
논리 정연하고 진심 팩트의 말씀을 하십니다. 기름 유츌로 현장에 가서 냄새때문에 코를 찡그린일로 장관 사퇴, 세월호 가서 컵라면 좀 먹었다구 사퇴, 자신의 교회에서 신앙의 언어로 한 일부를 가지고 총리 사퇴, 뒤가 꾸려서 사퇴를 했나요? 조국은 청정?
소판돈이다
09-12 오전 00:57
그 인간들 하고 조국을 비교하다니....
히틀러님 님도 조국이 넘 잘생겨 질투하는거 아녀?
청문회 보면서 살아온 길과 태도가 달르더라고요....
비록 강남좌파지만 금수저 티도 안내공.
백보궁 | 2019-09-12 오전 00:56  [동감 0]    
이렇게 같은 일을 두고 서로 인식이 다른 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조국이 청정하다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적격기준이 정해진게 있나요? 이만하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전체적으로 보고 판단하는 거 잖아요. 도덕적으로만 판단해서도 안되고 그 일에 얼마나 정통한가 검사 출신으로는 힘들다든가 손해와 안위를 돌보지 않고 해낼 의지는 있는가 등등 종합적으로 보고 대통령이 결정하는 것이죠.
자포카
09-12 오전 6:48
소판돈이다 님과 백보궁 님의 상황인식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저 진영논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물론 님들이 보기엔 제가 진영논리에 빠져 보일것입니다만. 많은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민주당과 문제인 정부의 선택은 국민의 외침을 무시하고 지지자들만의 정부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듯 보입니다.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고 말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보궁
09-12 오전 7:52
이렇게 놀라울 정도로 상황인식이 서로 다른 것은 진영논리에 의해 보고싶은 것만 보는 것도 원인일테고요..또 하나는 마찬가지로 진영에 따른 언론의 검증하지 않은 왜곡 과장 보도도 큰 몫 했을테지요. 그들은 사실이 밝혀져도 정정보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초기의 보도만 알고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지금 찬반이 오차 범위내에 반반 정도로 나와잇는데요. 처음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을때는 반대가 많았다가 기자간담회와 청문회를 거치면서 점점 반반으로까지 좁혀졌고.. 사실이 좀 더 밝혀지고 알게될수록 얼마 안가 역전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자포카
09-12 오후 1:32
문 정부 들어서 언론은 기레기가 다 되었습니다. 언론노조에 장악된 친정부 땡문뉴스가 다되어버린 공영방송인 공중파 3사, 정부의 지원을 받는 연합뉴스, ytn, 그리고 편향일색의 jtbc, 한겨례, 경향신문, 권력의 눈치만 보는 조중동까지 모든 언론을 장악해서 천편일률적인 보도가 난무하던 이 언론환경에서 왜 70만가지의 의혹을 보도했을까요? 기레기들조차도 조로남불, 조적조, 조국의 위선적인 형태에 분노했기 때문입니다.
김땡준과 친구사이라고 소문난 리얼미터 대표가 조사하는 표본 500명의 여론조사는 백보궁님과 같은 사람들만 믿는 여론조작 기관이죠
부디 조국을 지지하는 이러한 논지를 계속 피력해주세요 많은 국민들은 옳고 그름을 이미 알고 있어요 적극적으로 표현을 안할뿐이지요 저도 글 재주나 표현 재주가 없어서 대개 침묵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댓글로 몇마디 했습니다 만 다시 침묵 모드로 돌아갑니다. 그 이유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속 죽창가 높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백보궁
09-12 오후 2:52
자포카님의 인식이 편향적이라는게 드러나는것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한가지 사실만 지적해 볼게요.
권력의 눈치만 보는 조중동이라고 하셨는데요.
얼마전에 조선일보가 같은 내용을 가지고 일본판에서는 제목만 바꾸어 일본인들의 입맛에 맞게 낸 것을 알고 있겠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샀나요? 매국언론이라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매국도 상관치 않는 그런 언론이 지금도 검증되지 않는 조국 의혹 기사를 계속 내고 사실이 밝혀져도 정정 보도를 하지 않고 국민들을 혼란시키고 있어요.
백보궁
09-12 오후 2:58
그리고 70만 가지 의혹이라니요. 그런 말을 사실로 믿는 님도 참 딱합니다.
기사 수가 70만개라면 혹시 그런걸까 잠깐 생각해 볼 수 있겟지만
의혹의 종류가 70만개라는 것이 말이나 된다고 보십니까?
자포카
09-12 오후 5:06
기사수가 70만개라는 표현을 급히 댓글 작성하다가 그리 적었네요
백보궁님은 제가 편향적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백보궁님이 심히 편향적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매국도 상관치 않는 언론이 조선일보 뿐만 아닙니다. 모든 언론들이 다 그러하고요 특히 공중파 3사와 jtbc, 한겨례, 경향신문은 그 정도가 더하다고 생각합니다.
ckh332 | 2019-09-12 오전 1:05  [동감 0]    
그러면 두환이가 승리가 되나, 두환이 생각으로는 국민들을 죽여서라도 나라를 살려보려는 일념으로 정치를 했을텐데.
그놈돌소리 | 2019-09-12 오전 6:44  [동감 1]    
이건머 지가 보기싫은건 싹다 날조라 그러네 ㅋㅋㅋ 그냥 골수달창중에 1급악성분자야
ㅇㅇ 그리고 역겨운 달창새끼야 국민거리지마라 우덜달창은 검찰을 개혁해야한다라고
써라 슈발 멍멍이같은 달창새끼
살나세 | 2019-09-12 오전 8:54  [동감 0]    
검찰개혁은 국민 대다수가 요구하는 시대적 사명입니다.
문대통령과 조장관은 2012년 대선 준비때부터 검찰개혁에 공감하고 준비해왔습니다.
조장관의 법무장관으로서의 도덕적 흠결가치보다 검찰개혁에대한 능력과 사명감의 목적가치가
더 크기에 임명하였을것입니다.
보수와 진보의 진영논리, 여당과 야당의 정파논리에따라 보는 시각이 다를것이기에
논쟁은 계속되겠지만 모두 서로가 나라를위한길이라고 하겠지요.
진정 나라를 위한 길이 어떤것인지 심사숙고할때입니다.
옥탑방별
09-12 오전 9:16
조국이라는 분이 대단하네요. 어쨌든 두고 볼 일입니다. 누가 적폐인지 누가 국민의 적인지 드러나리라 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기조직이 적폐인지 아닌지부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살펴보았으면 합니다. 서로 싸우지말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공정한 검찰, 의로운 검찰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옥탑방별
09-12 오전 9:23
고노무현 대통께 문통님이 한 약속은 지킨 것이라고 봅니다. 검찰조직을 깨끗하게 해서 나라의 정치를 바로 세울려고 했던 그 아름다운 의지를 이제 실현할 날만 남았습니다. 자못 기대가 큽니다. 문통님이 그래도 의지가 강한 분이라는 것을 새삼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검찰조직이 깨끗하고 공정해지면 뭐 문통님에게 쌀이 돌아가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스스로 청소를 할 능력이 없으면 외부인력 불러서라도 청소를 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그 인력이 약간 먼지가 묻었더라도 오랜 기간 청소를 준비한 인력이라면 한 번 맡겨봄이 어떨지.
옥탑방별
09-12 오전 9:31
일개 평검사가 전국민이 다보는 토론회에서 학번 운운하면서 거만하게 대드는 모습을 본 저로서는 그 검사가 누구인지 잊혀지지 않습니다. 검사들은 대통령도 우습게 아는구나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이라고 달라졌을까요? 얼마나 대단한 분들이신지 말입니다.
가버린청춘 | 2019-09-12 오전 9:25  [동감 1]    
말장난이심하네
파스샹달 | 2019-09-12 오전 10:50  [동감 1]    
개혁?..어떠한 개혁인지 알고 계시나요?...알고 계시면 그 개혁의 방향좀 설명 해주세요.
옥탑방별
09-12 오전 11:13
뭘 새삼스럽게 ㅠ.ㅠ
옥탑방별
09-12 오전 11:14
노통님 돌아가시게 한 그 검찰 어르신들 다 모가지 내놀 준비해야지 않겠어요?
그거 잊고 있으면 안되겠지요. 문통님은 지금까지 와신상담하면서 오로지 그날만
기다린거요. 아직 분위기 파악이 안되나 보네ㅋ
옥탑방별
09-12 오전 11:18
아마 조만간 대한민국에서 역대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피바람이 불거라고 봅니다만.
물론 저의 섣부른 추측일 수 있으니 너무 과신하진 마시고 ㅎㅎㅎ
한이 맺힌 사람은 한을 풀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니유^^ 그때 그 정치검찰들 아직 살아있다면 말입니다.
옥탑방별
09-12 오전 11:21
뭐 복수한다고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지만...한풀이 할려고 칼을 쥐어준거 같은데...어디 두고 보자구요. 한풀이 제대로 하면 문통님 백점 드리는거고^^
파스샹달
09-13 오전 00:01
노무현은 박연차란 사람한테 부인이 뇌물을 받아 그것때문에 자살했다고 하지요.
문재
앙은 죽음에 대한 국민들의 동정심을 극대화 해 정권탈환에 성공했구요.
당시 노무현
경호원이 최근에 청와대로 복귀 했습니다. 만약에 이명박이 죽였다
면 최 근처에 있던
경호관의 소행이라고 의심 할수 있을텐데 그 경호원의 복귀는
무엇을 말하는건가요?

파스샹달
09-12 오전 11:46
검찰 개혁을 한다는것이 중공 공안법을 가져다 개혁한다는 소문이 있던데...중공
공안법으로 개혁을 해서 어떤 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걸까요?
조국의 사회주의 발언이나, 문재앙의 친북정책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작년에 헌
법개정안에서 자유자를 뺄려고 시도 했습니다. 들켜서 미수로 그쳤지만 ...난 사
회주의나. 공산국가가 싫습니다.
옥탑방별 | 2019-09-12 오전 11:46  [동감 0]    
문통님이 청와대 입성한 계기가 촛불이지요. 뭔가 잘못 알고 계신듯...팩트확인부터 정확하게 하는 습관이 필요한 분이신듯.
옥탑방별
09-12 오전 11:51
이 분 일국의 대통님에게 재앙이란 단어를 쓰는 걸 보니 못 쓰겠구만.
같이 대화를 말아야지.
소판돈이다
09-12 오후 1:17
옥탑님....파스상달이 말하는 거지여?
리플 칸이 달라서여...
저사람 상달이...약 먹었다니깐여.
옥탑방별
09-12 오후 7:27
어쩐지 이상하다 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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