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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스럽다.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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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스럽다.
글쓴이 원술랑      조회 363   평점 760    수정일 2019-09-11 오후 6:44:00

『“맞아여....저의 섣부른 성정이야 어디 가겠습니까? 근데 이 것이 나이먹어니 더 심해집니다. 누군 딱 보이면 손나간다는 서모모처럼....딱 보이면 못 참는거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노력 할께요.” -소판돈이다』

입만 열면 자신의 글을 자화자찬하는 역겨운 댓글이 어디 한둘이었나. 역겨워 못 봐 주겠다. 비속어로 쪽팔리지 않냐. 이순을 넘긴 사람이 너댓 살 먹은 어린 애보다 못한 치행痴行을 일삼는 그대는 한마디로 조국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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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판돈이다 | 2019-09-12 오전 9:22  [동감 1]    
너희 둘은 너무 나를 의식하고 산다...
그 것을 치행으로 치부하며 질투하고 시기하는 그 심성...
너희 같은 사람들이 주로 암에 걸린다니까....
검은잎 그넘도 날 들먹이더마...뻑하면!
내가 남의 돈을 띠 묵었니?
내가 남의 여편네 치맛단을 들추었니?
내가 니넘 주댕이로 들어가는 숟가락을 쳐부렀니?
ㅎㅎㅎ도무지 이해 안간당.
늙어도 철안든 인간들 워디 한둘이냐 만도....그게 좀 그렇다.
소판돈이다 | 2019-09-11 오후 7:28  [동감 0]    
술랑아...고맙따아....
내가 젊을 때 부터 미남이란 소릴 듣고 살았지만 그렇다고 거기 조국이를 들먹이면 부끄럽다.
난 그사람만큼 미남은 아니당.
그리고 그분은 금수저지만 난 말단 세무공무원 아들일 뿐이었다.
조국 그 분이야 가지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거의 다 경험 했겠지만 난 가지고 싶고 하고 싶은거 못하며 성장했으니 그 분과 비교는 하면 곤란하다.
소판돈이다 | 2019-09-11 오후 8:58  [동감 0]    
술랑아 그리고 그런 내용을 본문으로 올리면 어떻하니?
똥눌데 따로 있고 꼬신년 주물럭 할 곳이 따로 있는 것도 넌 모르니?
그러니까....네가 그 좋고도 좋은 시들을 인용한 글들이 공감 얻지 못하는 거야..
왜그러냐하면 술랑아....
넌 훌륭한 시들....그래 그 시들의 스토리텔링을 모르기 때문이야...
넌 시만 읽었지...그 시어가 품고 있는 서사를 모르고 서정의 감수성이 떨어지기 때문이거든...
내가 만약 누구의 시를 이용 글을 올린다면 심약한 분이 읽는다면 눈물 글썽이게 할 자신도 있다.
또 너에게 자랑한다 욕 먹겠구나...
그래 여기서 멈추겠다.
되게 심심하다...지금....마누라년은 추석인데도 무릎수술후 재활원 가 있고...티비도 그게 그거고...바둑은 뚯다하면 져 버리고...아이들은 내일 저녁이나 온댄다....
지금....혼자 멍청하니 티비 켜놓고 컴 켜놓고....너하고 이렇게 노닥거린다.....좀 알딸딸하다 허긴.....
추석 잘 쉬어라..그럼..
원술랑 | 2019-09-11 오후 8:55  [동감 1]    
소판 이 놈은 ‘조국스럽다’고 하니까 칭찬하는 줄 아는가 봐? 하하하.. 네 놈 댓글을 죽 훑어보니까 술에 절어 있는 몰골이 참 가관이다. ㅋㅋㅋㅋ.. 술 끊어라. 말단 세무 공무원 아들? 하하하.. 가버린청춘님이 그러더라. 네 놈이 공직에 있었다고. 어디서 근무했냐? 에휴.. 너절하고 추레하고 구린 네 놈의 댓글과 몰골이 어쩜 그리 샴쌍둥이스럽냐. 하하하.. 자화자찬하면 “나는 많이 모자란 사람이오”라고 스스로 증명하는 거야. 이 모지라! 소판아, 타짜 대사 생각나나? “조심해, 이 바닥 겸손해야 된다” 그럼 소판아, 추석 잘 쇠고 온나. ㅋㅋㅋㅋ..
소판돈이다
09-11 오후 9:05
슬링이 이 바닥은 익명의 공간이야....
누구도 어찌 못하는 공간에서 두고보자는거니?
ㅎㅎㅎ
그래 모자란거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너처럼 사람이 사람에게 던져 선 안될 언어는 구사하진 않는당.
왜냐?
잘난넘이든 못난넘이든 큰넘이든 적은넘이든 모두다 저 우주에서 날라온 한개의 별들이거든....
어디서 무엇 되어 만날 기약 없는 존재들이지만....
그 존재의 기본만은 존중해 주는 것이 참 사람이 살아가는 행로 아니겠니?
말이 길어지는군....음주운전도 안되지만 음주 댓글도 그러눼이.........바둑 연전연패공...
넌 이거저거 필요 없이 기본만은 지키려는 노력을 해봐...
그리고 대화에도 늘 여운을 남기는 습관을 기르고...
너처럼 광장 노닥거리면 사람냄새가 안나지 않냐...
사람의 바닥만은 긁어선 안되는거야.....
네가 조국만큼 잘생기지 않은바에야.....
원술랑
09-11 오후 9:20
하아, 음주 댓글. 술 처드셨네요. ㅋㅋㅋㅋ.. 그럼 소판아, 공직에 종사했냐? 예스, 노로 답해 보거라. 노상 술이냐. 불쌍타. 에휴..
원술랑
09-11 오후 9:28
소판아, 공직도 다양해. 어디서 근무했냐? 주특기는?
원술랑
09-11 오후 9:32
조국이 잘생겼냐? 우웩. 가 코를 봐라. 징그럽지. 하하하.. 가는 연신 머리 쓸어 올리고 왕재수 대가리잖아. ㅋㅋㅋㅋ..
원술랑
09-11 오후 10:17
잠잠한 거 보니까 고주망태가 되어서 대자로 누워 코 골며 자는 모양이구만. 잘 자라. 하하하.. 에휴.. 도스또예프스끼 왈, “인간에 대한 깊은 연민의 정을 느낀다고.”
아~그 | 2019-09-12 오전 10:28  [동감 0]    
멍 멍 멍@@@@
파스샹달 | 2019-09-12 오전 10:48  [동감 0]    
자유대한민국을 지킵시다. 우리의 아들딸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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