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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잡는게 매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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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잡는게 매
글쓴이 백보궁      조회 510   평점 1710    작성일 2019-09-10 오후 10:30:00


꿩 잡는게 매라는 말이 있다.
꿩을 잡는데 호랑이나 코끼리는 필요가 없다.
백수의 왕인 호랑이라해도 꿩 잡는데는 매만 못한 것이다.

일하는데 있어서 성인군자 같은 완전무결한 인물이어야만 되는 건 아닐 것이다. 
그 일에 정통하고 반드시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면 충분한 것 아닌가.

그 일은 나라와 국민에게 매우 좋은 일이다. 
그럼에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누구를 또는 무엇을 위함인가.
이념에 매몰되어 대의를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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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포석짱 | 2019-09-10 오후 10:37  [동감 2]    
ㅉㅉㅉ^^
걷다보니 | 2019-09-10 오후 10:38  [동감 0]    
머릿속에 들은 게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말해줘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생각하는 방향이 다른데 뭔 설명이 필요하나요?
심하게 논쟁하다보면 결국에는 쌈박질이 터지고 맙니다.
선한달○ | 2019-09-10 오후 10:48  [동감 2]    
신하로서 그릇됨이 없었고 동료와 반목하지 않았어도 백성을 생각함에
내가 풍파에 있다면 떠남이 선비다 했다면 개혁은 누구의 동기도 중요하지만
잠시 물러서 진실을 기다림이 미덕이 아닐까.
소판돈이다
09-11 오전 00:16
이 분도 조국이 떠나기를 바라는군.....
허긴 남자가 너무 잘생겨도 탈이 나지....
소판돈이다 | 2019-09-10 오후 11:17  [동감 0]    
하수들에게 한마디 또 해주고 싶지만, 백상수님께서 점잖게 대신 해주시는거 같아 그저 고마울 뿐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9줄, 짧은 문장안에 많은 것을 담으셨습니다.
선한달○
09-10 오후 11:12
하수로서 한 마디 하는데 광장분란 일으키지 말고 편협 적 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제안 합니다.
저는 떠났지만 간만에 명절 인사 하러 왔다가 댓글 논쟁에 끼어들었지만.
저에 대한 호감을 떠나 이용당한 기분입니다.
감성적 글 정치적 글 혼용하면서 광장정서 유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임의 글은 소통이 아니라 혼돈의 시간을 만드는 것이라 봅니다. 뭣을 바라든
임의 뜻은 정서가 아닙니다.
소판돈이다
09-10 오후 11:35
광장 분란이라니....황당합니다.
그리고 이용을 하다니..어이 없슴.
내가 귀하를 이용 할 건덕지와 가치가 있나여...
자신을 타인이 이용 할 만큼 대단히 여김은 그거 위험합니다. 그냥 택시이야기 재미 있는 글이라 한 것이 죄 입니까?
달님의 발언은 떠날때는 말 없이....떠난자는 말이 없다.와 넘 배치됩니당.
물론 달님의 사상의 흐름과 다르다해서 과잉반응과 오버는 곤란.....
대구사람 티를 이런데서 내지마세여...
저는 바루위 칠곡 출신이지만 그러지 않습니다.
삼나무길 | 2019-09-10 오후 11:07  [동감 0]    
보물을 주어도 돼지우리에 던지려 하다니!
걷다보니
09-11 오전 00:23
보물일수록 더 광분하는 사람들입니다.
IQZERO | 2019-09-11 오전 6:44  [동감 0]    
알구보면 돼지도 사람보다 깨끗해용...
옥탑방별 | 2019-09-11 오후 2:45  [동감 1]    
조국이란 인물이 아무튼 대단한 인물인가보네. 그 난리를 치고도 문대통이 끌어안는 모습이니. 아무튼 지켜보고 싶네요. 그 거대한 적폐의 본진을 어떻게 요리하는지 말입니다. 고 노무현 대통도 하지 못한 일을 과연 조국이 해낼 수 있을 지 자못 기대가 큽니다만.
자포카 | 2019-09-11 오후 9:19  [동감 0]    
<꿩 잡는게 매라는 말이 있다.>
꿩 잡는게 매라는 말 자체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한쪽 눈알이 뽑히고 한쪽 뇌가 마비된 매는 꿩을 잡기는 고사하고 날지도 못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일하는데 있어서 성인군자 같은 완전무결한 인물이어야만 되는 건 아닐 것이다.그 일에 정통하고 반드시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면 충분한 것 아닌가.>
해괴한 논리로 절대 동의하지 못합니다. 그 정도의 사람은 차고도 넘칩니다.

<그 일은 나라와 국민에게 매우 좋은 일이다.>
불의한 사람이 펴는 정책, 그를 선택한 정부가 펼치는 정책이 나라의 국격을 해치고 좋지 않는 선례를 남기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민에게 매우 좋은 정책이 아니고 백보궁님 같은 지지자들에게 좋은 정책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누구를 또는 무엇을 위함인가.>
문재인 정부가 통치하는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안녕과 번영을 위함입니다.

<이념에 매몰되어 대의를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이 말을 곰곰히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아~그 | 2019-09-12 오전 10:29  [동감 0]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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