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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뱀장수가 넘친다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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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뱀장수가 넘친다
글쓴이 검은잎      조회 614   평점 1610    작성일 2019-09-09 오후 7:25:00

, 태초부터 사기꾼들은 하나같이 면상 반반하고 음성은 꿀과 같았으니.

 

하물며 미천한 뱀장수조차 먼저 뱀탕 푹 고아 처드셔야 할 골골한 놈인데 드셔보시라 권한다. 아침 반찬이 달라질 거라 한다. 개혁 대상인 자들이 정의의 개혁팔이 하는 꼴이 가관이다.

 

저자거리의 비암장수도 이토록 비루하고 파렴치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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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버린청춘 | 2019-09-09 오후 9:32  [동감 1]    
하.. 칭찬 하지 않을수가 없는 멘트네. 이럴때 보면 멀쩡 하긴 한데. 암튼 굿!
검은잎
09-10 오후 9:20
늘 멀쩡하지 못한 미치미치 할배가 내 곁에서 알짱대는 건 내 존엄에 대한 모독이고 오욕이에요. 좀 꺼져줄래? 응?^^
가버린청춘
09-09 오후 11:17
ㅎㅎ 양아치에게 존엄은 무슨존엄 .진짜 꿈도 야무지네.존엄이라니.조금 멀
쩡한것같아 병원에라도 다녀온줄 알았더니 증상이 더심해졌네.
가버린청춘
09-09 오후 11:19
좌우턴 모자라는놈들에게는 칭찬도 못해요.ㅎㅎ
가버린청춘
09-09 오후 11:19
글쓴이 삭제
가버린청춘
09-09 오후 11:27
할배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나보다 여덝살이나 어린놈이 나보다 더 팍삭았
더만.니는거울도 안보나?그러니 환갑이되도록 장가도못갔지.에구..
영포인트 | 2019-09-09 오후 9:38  [동감 0]    
글솜씨가 비암장수로 나서시면 크게 성공하시겠네요. 왕추천!!!
검은잎
09-09 오후 11:02
애들은 좀 가라. 어때요? 괜찮았어요?^^
영포인트
09-09 오후 11:04
ㅋㅋ 멘트가 싹수가 있네요. 대단!!!
삼나무길 | 2019-09-09 오후 10:24  [동감 0]    
조국 법무부장관은 얘기하는건가?
삼나무길
09-09 오후 10:24
비유가 아름답군.
삼나무길
09-09 오후 10:25
나경원 원내대표 레벨이야.
삼나무길
09-09 오후 10:26
김진탠가?
삼나무길
09-09 오후 10:27
입이 검거든 눈이나 뜨게.
삼나무길
09-09 오후 10:28
기형도가 울겠네.
삼나무길
09-09 오후 10:28
괜히 시집은 냈다고.
삼나무길
09-09 오후 10:30
검찰 정보원 하지 그러나?
삼나무길
09-09 오후 10:31
장관을.. 로 수정.
sm9099 | 2019-09-10 오전 8:23  [동감 0]    
ㅠ.ㅠ
검은잎
09-10 오후 2:40
왜 우세요?ㅠㅠ
자포카 | 2019-09-10 오후 2:56  [동감 1]    
멋진 문장인데요 추천합니다.
검은잎
09-10 오후 9:21
고맙습니다.^^
형남 | 2019-09-10 오후 6:00  [동감 0]    
그래도 바둑 두시는 양반들이라 힘이 들어가 있네. 정치이야기는 딴 곳에서 합시다. 그쪽은 완전히 사기바둑수준이라서 같이 놀 수준이 아닙니다. 한놈이라도 성한놈이 없어요.
영포인트
09-10 오후 6:18
어떤 님이 바둑두는 개들도 있다더니 맞는 말씀이셨네요.
확인, 고맙습니다.
검은잎
09-10 오후 7:09
형남/ 그 말은 소판돈의 <태풍이 오면>에서 먼저 했어야 선후와 경우에 맞지 않겠어요? 그리고 전 하나마나한 공자말씀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소판돈이다
09-11 오후 00:31
검은잎은 소판돈을 너무 의식하는군.
그 선이 엷은 삷이 꽤 피곤 하겠수....
우린 그렇게 살진 않지...
폭넓고 너그럽게.....빗대더라도 은유적으로......
검은잎
09-11 오후 2:28
정치이야기는 다른 곳에서 하라는 말에 그 말은 소판돈의 <태풍이 오면>에서 먼저 했어야 선후와 경우에 맞는 것이라고 사실을 적시하면 소판돈을 의식하는 게 되나? 뭐? 자신은 폭넓고 너그럽게 은유적으로 한다고? 이쯤 되면 과대망상인데 그것도 대단히 위급한 중증이다. 소판돈은 여기에서 노닥거리며 까불까불할 게 아니라 큰 주사 옆에 찬 간호사선생님이 기다리는 병원으로 달려가는 일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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