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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께 청원합니다.
글쓴이 원술랑      조회 750   평점 580    수정일 2019-09-04 오후 9:38:00

보시다시피 “정치적인 글이나 게시판 목적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통고 없이 삭제합니다”라는 규정 조항이 광장게시판 상단에 명기明記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를 근거로 凹凸居士(이하 요철거사)님의 게시글 제21323호 “답답한 뉴스의 연속”은 광장 규정에 비춰 봤을 때 그 규정을 명백히 위반했기 때문에 해당 게시글 삭제 조치는 물론 글쓴이를 처벌해 줄 것을 운영자께 청원합니다.

요철거사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선한 의도가 항상”이라는 게시글(제20994호)에서도 ‘문재인과 떠불당’ 운운하며 현 정부를 비판하는 정치성 발언을 한 바 있고 삭제 당한 게시글?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와 유사한 정치적인 글을 올리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잊을 만하면 정치 관련 핫이슈를 가만히 끌어와 좌우 이념적 갈등을 조장한다면(본인이 의도했든 하지 안 했든 간에) 광장은 갈수록 황폐화될 것이 뻔하며 을씨년스러운 꼴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지난 8월 14일 ‘수출규제’ 운운한 게시글이 발단이 되어 종내終乃 애먼 광장지기가 물러나는 큰 사달이 났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여봐란듯이 몇몇 간사스런 정치쟁이가 광장에 기승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제가 볼 때 지금 시점에서는 일벌백계하는 것이 현책賢策이라 사료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나마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문사文士들마저 광장을 등지고 말 것입니다.   

운영자께서도 광장 본연의 바둑화원이 되기를 진정으로 바라신다면 게시글로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더 이상 이런 불편한 글을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광장을 위한다는 일념 하나로 부득불 게시글을 올리게 된 경위를 광장 독자 제현諸賢께서는 해량海諒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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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포석짱 | 2019-09-04 오후 11:12  [동감 0]    
게=계.?////^^
원술랑
09-05 오후 5:28
킹포석짱님 짱^^
그놈돌소리 | 2019-09-04 오후 11:13  [동감 0]    
요철님 까기전에 달창들 먼저 까야함 솔직히 오로는 공정하게 어차피 광장관리안함 개
같은것들 아우 ㅅㅂ 달창들이 글쓰는건 고작해야 글 내리는거 내가 글쓰면 아이디정지
+아이디삭제시킴 씨발년들이 ㅋㅋ 아우
원술랑
09-05 오후 5:28
글쓴이 삭제
원술랑
09-05 오후 5:58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니 기분 나쁘게 생각지 마시고 게시글로 ‘달창’이니 하는 막말은 하지 마세요. 전처럼 아이디 정지 당할 수 있습니다.
그놈돌소리
09-05 오후 6:39
달창이 달창이지 그럼 문재인대통령 지지자라고 써야함? 그게그거아님? ㅋㅋㅋㅋ 참나
어이가없네여 님은 그럼 히틀러 지지자를 나치라고 하지 히틀러총통지지자라고 쓰나
여? 그게그거아님? 문재인이 정상인이면 내가왜 달창거리겠음 상식적인 사람에게는 예
의를 지키는게 정상이지만 미친놈에게는 저는 미친놈이라고해야하는 성격이라 죄송하
네유 누구처럼 뒷담하는거 싫어하고 정정당당하게 싫은건 싫다고 욕하는 성격이라
원술랑
09-05 오후 6:58
제 말뜻을 이해 못하신 듯하네요. 님의 말이 맞다고 해도 게시글로 문재인 대통령을 ‘달창’이라고 표현하면 아이디 정지 당할 수 있다고요.
그놈돌소리
09-06 오전 00:01
그래서 제가 오로 떠나겠다는거임 ㅎㅎ 내가 보기싫은 인간들 안볼려고요 보기싫은 인
간이 눈에 띄는거까지는 참을수있는데 보기싫은 인간들이 싫은 행동까지하는건 도저히
그냥은 못지나가겠거덩여 님도 오로보안관자처하시지말고 저처럼 오로뜨시고 오로는
문빠들 놀이터니깐 저랑같이 떠나시죠 ㅋㅋ
원술랑 | 2019-09-06 오후 9:42  [동감 0]    
『“나 두 야 간다/ 나의 이 젊은 나이를/ 눈물로야 보낼 거냐/ 나 두 야 가련다// 아늑한 이 항구인들 손쉽게야 버릴 거냐/ 안개같이 물 어린 눈에도 비치나니/ 골짜기마다 발에 익은 묏부리 모양/ 주름살도 눈에 익은 아 ─ 사랑하던 사람들// 버리고 가는 이도 못 잊는 마음/ 쫓겨 가는 마음인들 무어 다를 거냐/ 돌아다보는 구름에는 바람이 희살짓는다/ 앞 대일 언덕인들 마련이나 있을 거냐// 나 두 야 가련다/ 나의 이 젊은 나이를/ 눈물로야 보낼 거냐/ 나 두 야 간다” -박용철, 떠나가는 배(시문학지 창간호, 1930. 3)』
소판돈이다 | 2019-09-07 오전 7:49  [동감 1]    
술랑이는 어째 언넘에겐 댓글로 시비걸고 언넘들 글엔 본글로 염병을 떠는거 불공평 하진 않냐?
허긴 그런 일관성 있다면 여기저기 질질흘리고 다니지 않겠지만....
원술랑
09-07 오후 7:56
야이 인마, 네 놈이 지금 염병 떨고 있는 거야. 이걸 그냥 콱! 눈만 떴다 하면 상습적으로 정치똥이나 싸지르는 이 구들더께야! 참 불쌍타! 너 언제 인간 될래? 에휴 인간같지도 않은! 부끄럽지도 않냐? 에라이 이 모지라!
원술랑 | 2019-09-07 오후 9:34  [동감 1]    
아무튼 요철이랑 소판은 난형난제야. 하하하.. 한 놈은 직설적으로 정치똥을 싸지르고 또 한 놈은 교활하게 정치똥을 싸지르는 후안무치한 무개념들이다. 이순을 넘긴 놈들이 왜 이리 못난 짓을 할까. 너댓 살짜리 얼라 만도 못한 놈들 아닌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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